좀 긴데.... 아 진짜 비추야... 처음 들어갔을 때 되게 나이대 있으신 아주머니가 계셔서 오 전문가신가 했는데 절대 아니야 나 룩 염증나서 실리콘 피어싱으로 바꾸려고 간거거든 앤틱 나비 피어싱이었는데 자꾸 나비에서 녹물이 나와서 그거땜에 염증난거같더라구... 그래서 이거 설명하고 룩 바꾸러왔다고 하니까 룩피어싱은 실리콘이 잘 없는데... 이러시길래 나가려고 했는데 바꿔주겠대 그래서 2000원 결제했어 그리고 난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실리콘바를 들고오시길ㄹㅐ 나 해주나 했는데 가서 다른 손님 응대를 하고 있는거야 일단 기다렸지 5분이 넘어도 안 와... 응대하고 있던 손님 나가니까 그제서야 나한테 와서 돈 받던 손으로 피어싱 빼주는거야 ㅋㅋ 난 폰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안 끼워줘 그래서 뭐하시나 하고 봤더니 실리콘 바에 내가 하고 왔던 나비볼을 끼우시고 계신거임 ㅋㅋㅋ 아니 그거 내가 녹물나서 바꿔달라한건데... 그래서 사장님 그거 나비 안 바꿔주셔도 된다고 그랬더니 무심하게 실리콘이 더 잘 낫긴하죠 이러더니 볼도 실리콘으로 바꾸면 3000원 추가래 ㅋㅋㅋ 나 피어싱 바랑 볼이랑 값 따로 받는 피어싱샵 처음봐... 애초에 바만 바꿔주고 볼은 냅두는ㄷㅔ도 첨보고... 그래서 일단 화는 나는데 일단 알겠다 하고 결제하고 이제 바꿔주나 했는데 다른 손님이 이거 포장해주세요 하는데 솔직히 나 끼워주고 해주는게 맞는거잖아 나 냅두고 가서 또 포장하고있더라고? 이미 난 앉아있는지 10분도 넘었고.... 하... 그리고 내가 그래도 화 꾸역꾸역 참으면서 원래 피어싱이 이렇게 녹물이 나진 않죠? 하하 이러면서 얘기 꺼냈는데 저희 가게에서 하신거 아니잖아요 이러는거... 그래서 아 여기서 했다는게 아니라 이런 일이 흔하지는 않은거죠 라고 물어본거다 이런식으로 설명했더니 저희 가게에서 하신거 아닌데 왜 여기서 묻녜... 후... 그래서 여차저차 피어싱 교체는 했는데 볼도 못 끼우시고 손님 응대도 최악이고 실리콘으로 교체했다고 5000원이나 받는덴 첨 본다 ㄹㅇ 진짜 가지마....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