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오빠 여자친구분 인사드리러 오신다는데 입을 옷 없어서 쇼핑중이거든
준 상견례 느낌..
오늘은 주문해야 설 전에 도착할것 같아서 급하게 고르고 있는데 좀 봐줘..
저번에 에이블리에서 샀다가 너무 작아서 환불했는데 이번엔 실패하면 안되는 자리라
20퍼 세일도 있고 한 직잭에서 찾아보는 중..
나는 20대 후반이고 오빠 여자친구분은 30대 중반이셔!
내가 원래 옷에 관심이 없어서 골라보긴 했는데..
센스 있는 익들아 좀 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