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이구 이제 돈벌기시작해서 나도 보톡스나 필러 맞고싶은데 엄마가 너무 말리셔ㅠ며칠 잠을 못 주무셨대엄마두 어마무시하게 걱정이 많으신데 나도 겁많아서 해봐야 턱필러랑 턱보톡스정돈데 유튜브로 위험하다는 것만 자꾸 보내시고 니가 뭐가 못났냐 자신감있게 살아라하심 ㅋㅋ ㅜㅜ이 나이 먹고도 말 꼬박꼬박 들어야하는거 너무 스트레스받고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