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2l
파워지성 오브 지성이라 메베 노세범 썬크림 쓰거든... 화장 안 무너지려구ㅠㅠ 톤 같은 거 몰라서 브들 젤 어두운 색 그냥저냥 쓰고 있는데 다들 노랗다더라 나 노랗게 까만 피분데 노람x2일 것 같아서 보라색 메베 써보려는데 이니스프리 보라색 괜찮니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분류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다이어트 한끼에 닭가슴살 200g 과해?6 02.26 12:56303 0
정석 다이어트필라테스 필린이 도움좀 주실분…5 02.26 13:42166 0
뷰티 머리카락 얇고 반곱슬 익 있어? 🥺5 02.26 22:39183 0
다이어트 17일 동안 최소로만 먹고 운동하면 몇키로까지 감량 가능?3 02.26 09:06264 0
다이어트 저녁에 샐러드 먹는데도 살이 안 빠지는데 10 02.26 16:38270 0
울산 현백 향수팝업 16:09 16 0
(사진 ゆ) 엄지손톱 핑크색부분 바디 밀어봤어1 11:26 36 0
에이블리 20퍼할인쿠폰 5명같이할사람 11:20 17 0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쓰는 익 있어? 9:52 10 0
초음파 뷰티디바이스 써본사람! 1 02.26 23:56 22 0
머리카락 얇고 반곱슬 익 있어? 🥺5 02.26 22:39 185 0
입술반영구 입술틴트 추천해???1 02.26 22:20 25 0
턱 너무 짧고 들어가있어서 필러맞아봤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02.26 20:06 35 0
가을뮤트템들 싹 다 추천해주라 02.26 16:11 23 0
다이소 리들샷 써본사람 있어?2 02.26 15:00 69 0
다들 팩 얼마짜리 붙여? 02.26 12:49 27 0
헤어 미용쪽 잘 아는 쀼? 💇🏻‍♀️ 40 02.26 10:40 50 0
속눈썹펌 받을때 이마를 누르시진않지..??2 02.25 17:44 182 0
모카무스는 무슨 톤이야 대부분?3 02.25 16:37 304 0
일리윤 로션 써본사람4 02.25 10:48 269 0
입주변 초록빛? 푸른끼? 도는거 어케 없애??2 02.24 22:51 215 0
미샤에서 텔레토비화장품나옴2 02.24 22:19 260 0
(남익) 토너 추천좀 해주라ㅜㅜ2 02.24 19:21 32 0
일본 돈키호테 니베아 사과 립밤 행방 02.24 16:03 45 0
아멜리 백설 파데 좋아?2 02.24 14:35 18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 가계부 ]나는 건축과로 유명한 런던의 B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로 돌아와 서울시 공공 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였으면 좋겠지만) 밑에서 일하고 있는 인턴사원이다. 나의 계획은 석사를 하기 전 한국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다시 영..
thumbnail image
by 콩딱
 내 나이 25살… 평범한 대학생… 이지만? 나에게는 열라리 잘생긴 남자친구가 있단 말씀 무려 13살이나! 차이가 나긴 하지만!! 벌써 6개월이나 만나기도 했고!! 사실은 그렇게 보이지도 않고, 완전 동안이라규. 오늘도 내 알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도비
  겨울바람 - 고예빈,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一귀가 터질 듯한 굉음과 함께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정말, 정말 진짜로 무슨 일이 난 건가? 지민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