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팬을 바라보는 승철의 눈빛 멤버들을 대하는 리더의 자세 존재가 최승철 그냥 너희라는 존재라서 참 고맙고, 설렌다. 매일이 행복하고 빛나는 너희가 되길 바라. 흉내 낼 수 없는 Seventeen Car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