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99년생 막둥이 이찬
2018 아육대 60m 달리기

찬이의 달리기 시작과 함께
마치 짠 것처럼 동시에 일어나는 형들

결승선 통과 후
폴짝폴짝 막둥이에게로 열심히 달려감

무척이나 뿌듯한 막내와
그런 동생을 부둥켜 안아주는 형들
(제일 흥분한 95년생 첫째)

뛰면서 힘들진 않았는지 컨디션 체크도 해줌

아니 근데 잠깐만ㅋㅋ;
생각할수록 막내가 자랑스러워 죽겠는거임ㅋㅋ;

아무래도 역시 그냥 넘길 일이 아니지
헹가래 ㄱ
(막내 : ..? 아니야..!)

뭘 아니야
형들은 망설이지 않긔
그들만의 리그 생-성
와중에 그 모습을 추억으로 간직하기 위해
사진찍고 앉아있는 아홉째 민규,,
(아까 그 맏형은 또 제일 신났음)

하지말라더니 헹가래 후 세상 행복한 찬이ㅋㅋㅋㅋ
사실 좋았던거임ㅋㅋㅋㅋㅋㅋ큐ㅠ애깅이ㅠ
아 참고로 이 날 찬이의 달리기 결과는 !
예선 4등이었음 ! ㅎㅎ
난 애들보고 이찬 1등한줄 알았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셉 미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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