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다. 훌룡한 가문의 일원이 됐다.
빛나는 형과 누나의 후광이 있었다. 주변에서는 부러움의 시선이 쏟아졌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시작이었을 뿐이다.
출발점이 같았고, 결승점도 마찬가지다.
아무도 대신해서 싸워주지 않았다.
오히려 높은 기대감과 싸워야 했다.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4년 만에 내놓은 남자 그룹 엑소의 이야기다.
볼 때마다 찡함...
오히려, 높은 기대감과 싸워야만 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6/09) 게시물이에요 |
|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다. 훌룡한 가문의 일원이 됐다. 빛나는 형과 누나의 후광이 있었다. 주변에서는 부러움의 시선이 쏟아졌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시작이었을 뿐이다. 출발점이 같았고, 결승점도 마찬가지다. 아무도 대신해서 싸워주지 않았다. 오히려 높은 기대감과 싸워야 했다.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4년 만에 내놓은 남자 그룹 엑소의 이야기다. 볼 때마다 찡함... 오히려, 높은 기대감과 싸워야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