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타투이스트 백현X못난 5살 같은 에리 타투를 하고 싶다고 징징 거리는 너에 타투 기계로 살짝 겁을 줬더니 엉엉 울음을 터트렸어요. 귀여워 품에 안고 토닥토닥 달래줬더니 아기 처럼 금새 잠에 빠졌네요. 너 몰래 네 작은 손등에 하트를 펜으로 그렸어요. 으, 너무 귀여워. 에리 성인이예요. 오늘은 귀여운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