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도 당시 안 좋은 일이 있는 후, 리더 '수호' 혼자 음악방송 수상소감 하러 올라 온 날
저희 구호가 위아 원인데 이 구호처럼,
자신만이 아닌 함께 하는 우리를 생각하는, 우리 엑소를 생각하는,
우리 엑소 팬을 생각하는우리 엑소 팬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엑소 되겠습니다.
/준면, 140515 (엠 카운트다운 '중독' 수상소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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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날 '스타쇼360'이라는 프로그램 촬영 당시, 그 측들에게 팬들이 일방적인 무시와 조롱, 딜레이 등 겪은 후
우리 엑소엘 여러분들 오빠들이 모르는 거 같아도 다 알고, 듣고, 보고있으니
그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준면, 160826 (뮤직뱅크 '로또' 수상소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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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이 매년 시상식 수상의 부담감과 지쳤던 팬들을 잘 알고있는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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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면이의 포토카드 뒷면 문구


오빠는 다 알지♡
오빠가 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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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면이의 역조공 날

오빤 다 알지~~'^'
맛있게 먹고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우리~
오래오래 함께 하자♡🐰
/준면, 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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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현 포토카드 문구

항상 보고 듣고 있으니까! 우리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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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가수 대상 호명 후, 팬들 바라보는 멤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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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에서 상을 계속 안 주니까 팬들이 속상해하다가 대상으로 '엑소'가 호명 불린 후에 우는 팬들을 본 백현

엑소엘 울지 마요. 우리 큰 상 받았으니까 울지 마요.
내년에 또 봐, 잘 자~ 이제 들어가. 고마워.
/백현, 171201 (MAMA '올해의 앨범상' 수상소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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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시상식이 열릴 때마다 상을 받기 위해 경쟁을 하고 싸우는 걸 아는 종대

오늘 MAMA 시상식을 보면서 한 문장이 정말 가슴에 닿았는데 음악은 경쟁이 없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에리야 사랑한다.
/종대, 171201 (MAMA '올해의 앨범상' 수상소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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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에서 우는 팬을 본 경수

울-지-마.
/경수, 161119 (MMA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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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엑소와 팬들 모두 힘들고 다사다난 했던 해가 끝나가면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맘 편하게 살아가지도 못하고 불안해하면서 마음을 졸이는 게 정말 얼마나 힘든 일 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엑소는 아직 건재하고요.
앞으로 여러분들께서 맘 편히 저희를 사랑할 수 있게 그리고 사랑함으로써 행복할 수 있게 저희 엑소가 끊임없이 사랑하겠습니다.
저희 엑소가 무슨 일이 있어도 믿어주시는 엑소엘 여러분들, 그리고 많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노력하는 엑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찬열, 141203 (MAMA '올해의 앨범상' 수상소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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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고맙다고 하는 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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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에서 팬들을 안아주는 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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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슬로건 문구
너희는 여전히 EXO
우리는 변함없이 EXO-L
찬열이 바꾼 슬로건 문구
우리는 여전히 EXO
너희는 변함없이 EX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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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 영화 무대인사때 좌석 추첨 통해 선물 증정하는 부분이 있음
160402 부산 서면 글로리데이 무대인사
— 쫑니니카 (@KAI_in0114) April 3, 2016
C8 고른 준면배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욕한거아닙니다 (미소 🐰💕💕#글로리데이무대인사 #김준면 #준면아사랑해 pic.twitter.com/DYdd1xfNqm
자기 번호를 안 불러주시면 욕을 하실 수 있어서.. 비속어를 하실 수 있어서 제가 미리 선수 칠게요.
C8. 아니 왜여왜여 아니 왜옄ㅋ 욕한 거 아닙니다.
/준면, 160402 (글로리데이 무대인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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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뒷 층에 있는 팬들 놀리는 백현
180713 엘리시온 닷 백현 멘트 (cr.100h506)
— 백연 (@etincelant_BH) July 13, 2018
백현 : 자 천장에 계신분들~ 잘 보여여~? 잘~ 잘 보인다고~ 해주세여~ o'ㅅ'o 저희가 너무 개미만 하져 'ㅅ'? 마우스~ 좋은거 사세요 'ㅅ'!!! pic.twitter.com/0lzcSga2SL
자 천장에 계신 분들~ (네!!!!!!)
잘 보여요? (아니요!!!!!!)
잘~ 잘 보인다고 해주세여o'ㅅ'o (네!!!!!)
저희가 너무 개미만하져? (네!!!!!!)
마우스 좋은 거 사세여'ㅅ'ㅋㅋㅋㅋ
/백현, 180713 (엘리시온 닷 콘서트 '멘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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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도 엑소와 엑소엘로 만나길 바랄게요.
/준면, 151010 (EXO-Love CONCERT in Dome '멘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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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활한 우주에 우리 엑소와 엑소엘이 만난 건 운명이 아닌 가 싶어요.
다시 태어나도 다시 만나자.
/준면, 180715 (엘리시온 닷 콘서트 '멘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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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봄은 유난히 늦게 찾아온 것 같습니다.
2012년 3월의 마지막 날.
마치 우리에게 봄은 아직 멀었다고 비웃기라도 하듯
매서운 겨울바람이 불어댔지만
여러분들을 처음 만난 뜨거웠던 그 날을 우린 잊을 수가 없습니다.
목청껏 외쳤던 우리의 첫 구호 "We Are One!"
함께 맞춰 인사하는 것 조차도 쉽지 않고,
왜 카메라 앞에만 서면 모든게 백지가 되어버리는지..
온통 서툰 모습 투성이였지만 그런 모습마저도 사랑해준 여러분
그저 신기하고 또 고마웠습니다.
우리는 약속했습니다.
우리가 받은 사랑, 아낌없이 다시 돌려주자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자고..
돌이켜보면 기적 같은 일들을 참 많이 이루어냈습니다.
여러분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라는 사실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시련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습니다.
혼란스러웠고,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습니다.
무엇보다도 누구보다 마음 아파하고 있을 여러분들 때문에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아파하지 않겠습니다.
상처는 아무는 법이고 우리는 더 단단해질 테니까요.
오늘 이 시간, 다시 한번 약속합니다.
우리가 받은 사랑... 모두 갚을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우리가 가진 열정과 재능...
모두 여러분을 위해 쏟아내겠다고...
항상 묵묵히 우리를 믿어주고 기다려준 고마운 당신.
지금처럼 우리가 여러분을 볼 수 있게,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주세요.
EXO-L 고맙고, 사랑합니다.
We ar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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