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백 마디 좋은 말보다 한 번 안아 주는 게
위로가 될 때가 있듯이
너무너무 복잡해서 미쳐버릴 거 같을 땐
가장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RM -
그룹 '방탄소년단'이 찬란하게
피어날 수 있게 해준 팬들에게
그대들이 더 찬란합니다.
우리들은 더 찬란할 겁니다.
- RM -
사실 우리가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가장 잘 기억해요.
기억은 항상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 우릴 떠나고
가장 원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원치 않는 기억으로 힘들다면
원래 그런 것이니, 인정하고 기다리시길
- RM -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방황은 사실 우리 아버지도 하시고,
우리 할아버지도 하십니다.
심지어 갓 태어난 아기조차도
저기 보이는 내 엄마같은 사람을
뭐라고 부를지 방황한다고 생각해요.
자기의 신념이 있으면,
윤리적으로 잘못된 것만 아니라면
그냥 믿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자기를 믿고 그대로 방황하셨으면 좋겠어요.
- RM -
우리는 모두 바보다.
결국 바보들이 세상을 조금씩 바꾸니까.
- RM -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사랑과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어디있든 무엇을 하든 분명 따뜻한 사람들 일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누군가는 순진하다 하겠지만,
결국은 바보들이 세상을 바꾸니까
우리 조금만 더 우리를 믿어주도록 해요
- RM -
그대들 덕분에
날개를 달았다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그대들이 제 날개더군요.
사랑해요.
- RM -
우리 모두 이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순간들을 놓치지 말자구요.
모두들 진심으로 행복하길
지금 행복하지 못하다면 내가 그대들을 그렇게 할 수 있기를
- RM -
끝으로 우리는 너무 행복이라는 것에 집착하며 산다.
그게 보이지 않은 만큼 어쩌면
행복은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다.
수없는 자기계발서의 법칙 들을 필요 없다.
어쩜 내 말도 들을 필요가 없다.
그냥 지금 그대가 아는 그 답이
정답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 RM -
모두가 더 기분 좋고,
더 자기같은 삶을 살 수 있길 바라요.
그건 스스로가 더 잘 아니까!
나도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화이팅
- RM -
그대가 따뜻한 가슴을 가졌다면,
분명 어디선가
비슷한 온기의 심장을 가진 사람이 나타날 것이다.
- RM -
청춘, 자기 마음속에 있는 꽃같아요
자기가 그 꽃을 찾으면
그때가 청춘이라 생각합니다
- RM -
세상에 행복과 불행의 총량은 정해져 있는 걸까요?
그럼 제가 좀 슬프면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많이 웃었으면,
그러면 참 좋겠어요.
- RM -
때로는 많은 것들을 지워야 합니다.
다시 채워야 하니까요.
저는 항상 '한다'라고 주문을 외웠어요.
"나는 나를 믿고 그저 한다"
'해내야' 한다가 아니라, '그저' 한다.
그렇게 하면 진짜 될 겁니다.
- RM -
나에겐 힘(power)
너에겐 him(RM)을 드립니다.
- RM -
분명히 숨이 멎을 듯 위태로운 청춘도,
정신없이 달리는 청춘도,
활활 불타오르는 청춘도 있습니다.
지금의 좋은 결과는 많은 분들이
저희의 이야기에, 노래에, 몸짓에
그 진심들에 응답해주셔서 있다고 느낍니다.
- RM -
제 나름대로 팬들에게 다정한 파도처럼
큰 도움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팬들이 저보다 훨씬 크고
저를 만든 존재라는 걸
깨달았다는 의미여서 좋다.
- RM -
정신없이 앞만 보면서 하루의 끝에 끝에 매달려있다 보면
중요한 사실들을 까먹곤 하지요.
그것들을 여러분의 글씨를 보면서 다시 생각하고,
그럼 아 나 되게 사랑받고 있구나 행복하기도 하고 참 그래요.
- RM -
너는 왜 이렇게 열등감이 심하냐고,
왜 이렇게 사람들을 신경 쓰고 사느냐는 말들 말이에요.
믹스테이프에서 많은 고민과
쓸데없는 자기만의 해석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처럼 비춰져서,
저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쟤는 열등감이 강해서 싫다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저였어요. 그게 여태까지의 저였고,
왜냐하면 저도 그런 저 자신을 인정하는 과정이 필요했거든요.
- RM -
내 믹스테잎을 듣고 사람들이
'얘는 왜 열등감에쩔어 있냐' 라고 한다
천성이 그렇다
억울해 하고 상처도 많이 받는데
'나 솔직히 찌질하다'는 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인정을 한 거다
몇 년을 부정하면서 살아왔지만
이런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하는 것 같다
나는 나를 인정하는 과정이 필요했고
그걸 낸 다음에는 후련하더라
그 이야기를 했으니까
다른 이야기도 더 많이 할 수 있지 않나 싶다
- RM -
좀 더 씩씩하고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5년 차인 지금도 아직 두렵고 서글프다.
그렇지만 그게 나고, 나는 계속 나아가야만 한다.
- RM -
그냥 이렇게 흔들리고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
난 너무 잘 스스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 스스로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겠다.
- RM -
'난 얘가 싫어' 라는
찰나의 생각으로 5초 만에 쓴 댓글을 보고
나는 5시간 5일 동안 생각을 했다.
그럴 가치가 없는 건데 하나 하나 신경을 썼다.
- RM -
이제 비판은 귀담아들어야 하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어느 사람도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정말 이유없이 비난하고 조롱하는 사람들에게는요,
사실 약간 안타까운 것 같아요.
좀 이유없이 남을 그렇게 깎아내리는 일에 대해서요.
- RM -
저는 조그만 바람에도 하루에 수백번씩
나의 바다와 사막을 오갑니다.
많이 강해졌다며, 나아졌다며 스스로를 믿고 의지하려 해도
나의 마음과 상관없이 훅 무너져버리는 많은 순간들은
지금도 어쩌기가 어려워요.
아직도 많이 두렵고요. 많은 당신들도 그렇겠죠?
세상에 두려운 걸 '두렵다'고 똑바로 말하는 일보다
어려운 일은 없을 거예요
- RM -
모두가 태어난 순간부터 목숨을 담보로 하기에 삶은 더 아름다울 것이다.
- RM -
누가 나를 아이돌이라 생각하면 아이돌이고
누가 나를 힙합이라 생각하면 힙합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아티스트라 생각하면 아티스트가 될 수도 있다.
내가 얻은 결론은 그냥 나는 나다.
- RM -
나만 이상한 것 같고 생각 많고
항상 남들보다 내가 더 고민하는 것 같고
그게 다 지금 젊은 날의 가치, 젊은 날의 나무
그런 것들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힘들고 많은 가지치기
깎고 자르고 아프겠지만
그런 시간들이 지나면 멋진 나무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저는 여러분 하나하나가
모두 멋진 나무에도 이름이 있듯이
여러분도 멋진 꽃말과 나무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RM -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은
결국 양껏 줄 수도 있는 사람이라는 것 아니려나
- RM -
어쨌든, 너의 과거가 어쨌든,
미래가 어찌 되든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미리 다 걱정하고 모든 리스크를 염려하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 RM -
어떤 과정이건,
늘 좋고 예쁜 일만 생길 수는 없다는 것을,
어떤 일이건 영원할 수 없고,
늘 원하는 대로만 풀릴 수는 없다는 것을.
- RM -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사이에서 잠시 떨어지면
행복은 쉽다.
- RM -
모든 편견 시선 입장을 등지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
모두를 응원한다.
하지만 여전히
현실에 얽매있는 사람들 또한 응원한다!
이해한다.
뭐든 현실은 녹록지 않은 것을.
- RM -
인간은 양가적 감정을 동시에 생각하도록
프로그래밍 돼 있는 것 같다.
사랑하면서 이별을 생각하고
성공이라 느낄 때 추락과 실패를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유전자 안에 있다.
- RM -
가장 복잡하다 느낄 때 단순하게 바라보는 게 해답일 때가 있어요
- RM -
여러분이 이 작은 사람의 마음에 한없이
큰 소용돌이를 만들고,
제 역사와 삶을 바꾸는 주인공들입니다.
- RM -
조명이 이렇게 밝아요. 가끔 조명의 무게를 실감해요.
이 우주가 은하수가 점점 넓어지고, 커간다고 해서
저희의 마음의 거리가 멀어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RM -
여러분이 저희에게 무지개를 보여준 것처럼
음악과 퍼포먼스가 언어 국가 인종을 초월한다고 진심으로 느껴요.
무지개처럼 여러분들이 빨간색이든 파란색이든 주황색이든
초록색이든 보라색이든 상관없어요
- RM -
이제는 선택을 해야 한다. 여기서 안주할 것인가, 더 뛸것인가.
더 뛸 수 있는 범위가 충분히 보이는데
안주하는 건 맞다 틀리다기보다는, 내 기준에선 좀 멋이 없다.
이쯤 되면 소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건 우리가 어디까지 가는지 봐야 한다고,
우리가 길을 열어야 한다고, 그걸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멤버들에게 말하는데 고맙게도 다들 공감해주더라.
끝이 어디일지는 모르겠지만 완주해야지.
- RM -
시시한 사람 말고, 역사에 남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한 번밖에 없는 생이니까 남들에게 끝없이 영향을 주고,
희망을 주고, 꿈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때까지 계속 앞으로 갈 겁니다.
그게 세상에 나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고,
저 스스로를 증명하는 일일 테니까요.
- RM -
내가 꿈을 이루면 난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고 합니다.
꿈을 이루고 누군가의 꿈이 되어 살아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두배로 멋진 일이 아니겠습니까
- RM -
이 은하수, 반짝거리는 이 공간 속에
저희는 온전히 하나니까요,
그 우주 여러분들이 저희의 우주라는 사실
꼭 잊지 말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RM -
여러분 안의 은하수는 어떤 색입니까, 어떤 모양입니까
저희가 어디에 있든지 그리고 어떤 언어로 말하고 있는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희가 같은 마음으로 같은 생각을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은하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 RM -
저는 항상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싶고, 내가 이런 일을 겪고 있고,
당신도 네 얘기를 들려주면 내가 그걸 음악으로 나도 쓸게.
저는 제가 뭔가를 계속 얘기하고 싶거든요.
- RM -
여러분의 삶, 여러분의 인생에
언젠가 저희의 존재가 저희의 음악이
저희의 무대가 저희의 사진 영상이
여러분들한테 아주 조금이라도
아픔이 100이라면 그 100을
99 98 97로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그걸로 저희의 존재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 RM -
여러분은 우리의 학교였고, 우리의 꿈이자 행복,
우리의 날개, 우리의 우주 그리고 우리의 빛이에요.
여러분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 RM -
올해는 좀 더 농도짙은 진심으로 한 분께라도
우리의 응원과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
사랑한다는 말을 그저 사랑한다는 말로 들으려 합니다.
뿌옇게 모습을 감춘 행복보다,
그저 농축된 사랑과 진심이 서로에게 가득하길 바랍니다.
- RM -
2010년대는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으로 가득 쓰여있었던 것 같아요.
2020년대에는 그 옆에 아미라는 이름도 가득 쓰여지는
한, 년대가 됐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저희가 여러분의 이름으로 가득 이 책을 써 가볼게요.
감사합니다.
- RM -
오늘 우리가 뭔가 대단한 존재가 됐다고 진짜 느낍니다.
왜냐면 여러분이 우리의 그 뭔가가 되주셨기 때문이에요.
- RM -
작은 게 꼭 나쁜 건 아니잖아요. 그쵸?
작은 것들이 작지 않는 그날까지 저희 열심히 뛰고 노래하고 춤추겠습니다.
- RM -
저도 알아요 몇몇 아미분들이
무대 뒤에서의 고통이나 땀을 보기 힘들어하신다는 것을요.
하지만 우리는 더 많은 걸 공유하고 싶었어요.
더 가까워지고 싶었어요.
- RM -
나를 행복하게 하려고,
솔직하게 말하면 상대방을 이용하는거야.
상대방을 웃게 해서 나를 웃게 하는 거야.
다른 사람들이 웃으니까 좋은 거지.
- JIN -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게 자존심이라고 생각하거든
- JIN -
Q. 최근 자신에게 가장 와닿았던 문장은?
A. "싫어하는 것과 사이좋게 지내기."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 JIN -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 태어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 JIN -
많은 분들이 즐기면서 여유롭게 사시더라고요.
모든 것들에 생각을 복잡하게 하는 것 같은데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쉽게쉽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 JIN -
오늘과 크게 다를 것 없이 그냥 굉장히 일상적이고
거기에 좀 더 행복이 추가된 그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 JIN -
앞으로도 수고를 굉장히 많이 하게 될 거지만
너의 수고 내가 알고 있으니까.
너 자신의 수고는 너만 알면 돼.
- JIN -
'너 자신의 수고는 너만 알면 돼' 라는
멘트에 위안을 얻었다고 했다.
열심히 노력했는데
결과가 안 좋을 수도 있지 않나.
하지만 결과가 좋아야 사람들은 알아주니
각자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이런 힐링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 JIN -
세상에는 되는 일도 있고 안되는 일도 있는데,
일이 안될 때마다 자기를 꾸짖지 말고,
이번에는 이렇게 됐으니까 다음에는 더 잘할 거다. 역시 나는 최고야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자기를 좀 많이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 JIN -
예전에는 성적에 엄청 집착했는데,
이제는 열심히 하면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결과에만 목을 메다보니까 스트레스를 더 받았었는데
이제는 편하게 기다리고 즐겁게 무대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 JIN -
Q. 부를 때마다 흡족하다고 여겨지는 가사가 있나
A. '둘! 셋!'의 '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다.
전 회피형 인간이라 나쁜 기억은 다 잊는다.
전 항상 지금 행복하려고 하니
저한테는 그 가사가 굉장히 와 닿는다.
지금 행복하려면 나쁜 기억은 잊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 JIN -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저를 사랑해주시는 만큼
누군가에게 더 사랑받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JIN -
얼룩진 세상에서도 작은 희망을 품고
서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 아미를 사랑합니다.
- JIN -
아미가 있기에 남들은 사막이라고 하는 곳을 저는 바다처럼 지냈어요.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 JIN -
화양연화가 저희처럼 눈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돌이켜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을거에요.
누구나 화양연화는 있으니
지금 이 순간을 즐기길 바라요.
- JIN -
화양연화는 끝이 아니에요.
같이 새로운 꿈을 꿉시다.
- JIN -
여러분 힘들지 마시고, 아프지 마시고,
저희가 많이 사랑하니까요.
앞으로 힘들어도 저희와 항상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JIN -
그리고 꼭 우리 팬 여러분들과 함께 전설을 만들자.
우리들이라면 반드시 할 수 있다고 믿어.
- JIN이 SUGA에게 -
저희 방탄소년단의 무서운 점은
아직 방점이 아니기 때문에 무서운 거예요.
저는 아직 갈 길이 되게 멀다고 생각해요.
- SUGA -
"니 멋대로 살어 어차피 니 꺼야 애쓰지 좀 말어 져도 괜찮아"
우리 곡들 중 가장 좋아하는 가사
학창시절부터 경쟁만 하던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말
어차피 우리거에요 다들 파이팅
- SUGA -
꿈이 없으신 분들도 괜찮습니다.
뭐 꿈 없을 수 있어요.
행복하시면 됩니다.
- SUGA -
기쁜 일이 있을 때, 차분히 주위를 둘러보라
- SUGA -
청춘은 언제나, 언제나 입니다.
- SUGA -
넌 지구인데 왜 섬이 되려 해
- SUGA -
평소에는 그런 것들을 잘 표현하지 않는다.
일부러 안 하는 거다.
하지만 항상 누군가가
그걸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달고 살았던 거지.
그걸 음악으로 푸는 것 같다.
- SUGA -
즐기다 보면 욕심이 나고
욕심이 나면 자연스레 성장하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즐기세요.
- SUGA -
나에게 있어 나의 슬픔을 참는 건 매우 쉬운 일이다.
하지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슬픈 건
매우 힘든 일이다.
- SUGA -
이미 한번 무대에 서지 못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줘 본 적이 있기에
무슨일이 있어도 올라가겠다고 했다
모든 사람들이 말렸다
무대에 서지 못한다는 상황에 정말 펑펑 울었다
울면 지는건데
- SUGA -
오래전 기억을 더듬으며 곡을 쓰면서
육년전 집떠나오면서 했던 생각이 문뜩 떠올랐다.
친구고 가족이고 주위를 안보고 달려온 것 같다.
인간관계는 남일이 된지 오래고,
멤버와 팬 여러분들 빼면 참 부질없게 산 것 같다.
- SUGA -
많은 사람들을 대할때 가장 슬퍼 질때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대할수 없는 내 자신을 마주할 때이다.
누구 하나 상처주고 싶지 않은데 그러지 못할 때가 생긴다.
난 아직 한참 부족한 사람인것 같다.
- SUGA -
세상은 꿈을 꾸게 한 적도, 가르쳐 준 적도 없습니다.
그리곤 당신 탓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탓이 아니에요.
본인을 자책하지 마세요.
힘들 땐 기대셔도 됩니다.
힘든 사람이 있다면 버팀목이 되어 주세요
이것이 제가 음악을 시작한 이유입니다.
우리의 음악이 작은 힘이 되길.
- SUGA -
잘할 수 있을까 그런거 없습니다.
잘할 거 거든요.
- SUGA -
누군가는 해야 했던 것인데
누구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
저는 거기서 출발한 것 같다
- SUGA -
힘들 때 저는 그냥 버티는 게 이기는 거에요.
되게 간단하고 성의 없게 들리겠지만
개인적으로 시간 지나면
다 재밌는 기억이 되더라고요.
다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시간이 지나봐야 그 힘듦의 강도를 정확하게 알 수 있더라고요.
- SUGA -
세상 모든 일이 계단식이라고 생각해요.
정체되는 구간이 있는거죠.
정체되는 기간은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는데
포기하지 않고 그냥 하다 보면
어느샌가 또 한 단계 올라 와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요.
- SUGA -
저희가 정상에 올라갈 수 있을진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는데 정상을 올라가는 길이
정말 힘들고 고되고
그런데 올라가서 뒤를 딱 돌아봤을 때
이 길들이 전부 화양연화였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 SUGA -
성공도 성공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나이가 서른이 되든 마흔이 되든 오십이 되든
일곱 명이서 무언가를 계속 했으면 좋겠어
같이 밥도 먹고 놀러도 가고
그때도 같이 음악하고 무대에 오르면 좋겠지만,
환경이 그렇게 안 될 수도 있으니까
- SUGA -
꿈을 계속 쫒아가는 어른으로 있었으면 좋겠어
- SUGA -
난 당신들을 이해하고 싶고 이해한다.
그러기에 미안하고 죄송하다.
완벽하지 못한 인간이라
- SUGA -
하루를 사는 건, 어쩌면 죽음에 하루 가까워지는 것.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는 건,
어쩌면 이별에 하루 가까워지는 것일지도.
- SUGA -
나약하지만 강한척 하는 인간이라
다시 한번 난 부족한 인간이라는 걸 느꼈다
종교는 없지만 그 자리에서 기도했다
어차피 끝은 정해져 있는 일
끝이 있더라도 이 감정 이 마음 무뎌지지 말자고
- SUGA -
명예는 그림자와도 같다.
빛이있다면 어둠도 있다.
- SUGA -
어차피 음악은 만든 사람이 판단하는 게 아니라
듣는 사람이 판단하는 거다.
그럼 결국 자기 취향이 아니면 싫은 거고 맞으면 좋은 거다.
개인 취향 차이인데 우리가 직접 나서서
'이건 이겁니다' 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 SUGA -
우린 3년 넘는 시간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차근차근 보여줬다.
때문에 대중이나 팬들도 납득할 수 있는 성장을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사실 우리의 음악색이나 팀명에서 거부감을 느꼈던 분들도 있었을텐데,
그들을 차근차근 설득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더 설득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몫이다.
- SUGA -
언론은 얼마나 말랐는가,를 미의 기준으로 내세우며 이슈 몰이를 해요.
그런데 지구 반대편에서는 못 먹어서 굶어 죽는 친구들도 있단 말이죠.
그쪽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그만큼 제가 영향력이 있고 떳떳한 사람이 된다면
사람들의 시선을 그 쪽 방향으로 돌릴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어요.
- SUGA -
우리를 싫어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더 좋아질 거니까
너그러운 마음 갖고 지켜봐주면 분명히 우리가 좋아질 거다.
아니면 말고.
- SUGA and RM -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거에요.
그 답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을겁니다.
그 답을 알고 있기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저만 할 수 있는 일이 될 수도 있고,
좋아하는 일이 사랑하는 일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몰아치는 파도 속에서 떠 있는 배가 되시길 바랍니다.
- SUGA -
사람들이 좌절하는 이유는 미래가 안 보여서 그렇거든요.
빛이 보이는 그쪽으로 가면 되는데,
그 빛마저 안 보이니까 절망하고 나아갈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제 음악을 듣는 분들이 위로를 받고,
조금이나마 걸어 나갈 수 있기를 바라요.
- SUGA -
난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돌아왔다.
다시 한 번 난 축복받은 사람이라는 걸 느끼며,
매순간 감사하며 살아야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축복받은 사람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미
표현이 서툴러 항상 말은 못하지만
- SUGA -
물이라는게 99도가 되어도 끓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저희들은 데뷔하기 전,
여러분들과 만나기 전에는
99도의 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1도를 올려주셔서
이제는 100도의 끓는 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SUGA -
항상 옆에서 저희 응원해주시고
항상 옆에서 저희 손 잡아주시고
같이 올라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단 말 꼭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사랑해요.
- SUGA -
다 압니다 여러분 다 알아요.
여러분 어떤 마음인지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상입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미
- SUGA -
자신을 믿으세요.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그게 성공의 첫걸음입니다.
- J-HOPE -
말로 다 못해도,
설사 음악으로 다 못해도
눈빛으로 마음으로
그대를 응원합니다.
- J-HOPE -
트레일러는 내게 한 번 밖에 없는 기회였다
연습이 부족해 망쳐버린다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를 악물었다
살면서 후회하는 것이 너무 싫다
- J-HOPE -
요즘 계속 맨발로 연습
내 발에게 미안하지만 기분이 좋다
발에 시커먼 먼지가 붙지만 같이 실력도 붙는 느낌
이 발이 곧 나를 최고로 만들어줄 거라고 믿어 의심치않는다
- JHOPE -
이 순간은 언제든 다시 오지 않아 제이홉
너에게 미션을 주겠다.
너를 뛰어넘어라
- J-HOPE -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진짜 이렇게 많구나,
이런 사람들 덕분에 음악을 만듭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부족한 점을 채워가면서 보완을 하고,
더 완벽해지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그런 가수가 될게요.
- J-HOPE -
오늘은 정말 생각이 많아지는 밤일 것 같네요.
항상 지켜봐주시고 힘찬 응원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오늘도 또 하나의 아미분들과의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항상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 J-HOPE -
아미도 소중한 저의 사람들이라서
그냥 여러분들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웃을 수만 있다면 저도 웃을 수 있어요.
- J-HOPE -
저희가 말하는대로, 포부를 밝힌대로
뭔가 이제 하나씩 이루어지니까 이게 저도 신기해요.
이쯤 와보면 우리가 되게 꿈꿔왔던 걸 다 이루고 있고
앞으로 또 어떤 식으로 더 열심히 해야지
이런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부담감이 좀 더 다가오고요
- J-HOPE -
힘들긴 해도 사랑받는다는 게 마치 중독처럼
자고 일어나면 빨리 내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고.
- J-HOPE -
피었을때도 지었을때도
가장 아름다운건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여러분께 아름답고 이쁜 그런 가수가 될게요.
- J-HOPE -
아미도 소중한 저의 사람들이라서
그냥 여러분들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웃을 수만 있다면 저도 웃을 수 있어요.
- J-HOPE -
팀에 있을 이유가 없어서 나가야할수도 있다고 했었어요.
사무소에서 들었습니다.
지금이라서 말할 수 있지만,
실은 그때 반 쯤 포기한 상태로 연습을 하고 있었던것 같아요.
- JIMIN -
저 이만큼 큰 거 보니까 어때요?
여러분은 나 열아홉살 때부터 봤잖아요.
- JIMIN -
여러분이 키워주신 만큼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위로 올라가 보이겠습니다.
- JIMIN -
정말 해야 할 목표가 있다면, 뒤돌아보지 않기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일단 도전하는 게 중요합니다.
자신이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보다 분명히 걸으세요.
그래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 JIMIN -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은 엄청 멀고
우리가 갈 수 있는 길도 정말 멀리있는데
혼자면 못 할 것 같은데
다 같이면 괜찮을 것 같아
- JIMIN -
다 힘들어요.
힘들 때가 분명히 있고, 그 형도 분명히 힘들 때가 있는데
그거를 자기가 힘든 것보다 다른, 우리 멤버들이 힘들어하는 게
더 힘들다고 느끼는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착하고 다정한 거같아서
- JIMIN -
여러분들이 후회를 안했으면 좋겠어요.
어떤 일을 하든, 여기 있는 순간에도
후회를 안 했으면 좋겠고
항상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 JIMIN -
맨날 웃었으면 좋겠다.
되게 슬프게 안 웃었으면 좋겠어.
진짜로 웃었으면 좋겠어.
진짜 웃는 일만 가득했으면
- JIMIN -
왜 이렇게들 안자고 있어요
나 때문에 깬 사람들은 미안하고
시험 때문에 공부하고 있는 거면 힘내, 잠은 좀 자고
놀고있는 사람들은 신나게 놀아요, 다치진 말고
잠 안 오는 사람들은 이제 자자, 잘자요
- JIMIN -
멋있었어. 멋있으면 된 거지.
- JIMIN -
여러분들 뭔가 좀 힘든 일 있으면 나를 생각 하세요.
저 생각 하면 행복해질 거예요.
- JIMIN -
Q. 부를 때마다 흡족하다고 여겨지는 가사가 있나
A. '에필로그 : 영 포에버' 가사 전체다.
우리가 공연하고 지내오면서 한 생각들이 잘 녹여져 있어서
보면서 많이 울었던 곡이다.
- JIMIN -
청춘이란 내가 후회하지 않는 길을 선택한 길
- JIMIN -
방탄소년단 저 진짜 좋아하거든요.
저도 멤버지만 우리 멤버들이 있고, 우리 가족들 여기 있고,
내가 사랑하는 여러분도 여기 있고.
이 무대가 계속 가는게 내 화양연화인 거 같아요.
계속해서 여러분들과 같이 가고 싶어요.
- JIMIN -
너무 하고 싶었어요. 너무 보고 싶었고,
여러분들이 정말 제가 얼마나 보고 싶어 했는지 진짜 모르실 거에요.
오늘 보면서 많이 느꼈던 게 진짜 저희가 할 일은,
저희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인 거 같아요.
- JIMIN -
힘들고 외롭고 포기하고 싶고 도망가고 싶고 울고싶을 때
나를 다시 일어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내가 기쁠때 더 기쁘게 하고 나를 더 많이 웃게 하는 사람이
누구보다 보답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
그런 사람이 있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 JIMIN -
저에게 있어서 아미는 정말로 큰 존재이고, 저의 전부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을 더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고,
누구보다 여러분을 소중하게 아껴주고 싶어요.
정말 많이 좋아합니다. 사랑해요.
- JIMIN -
오늘 힘내고 아프지 말고
밥 꼬박 챙겨먹고
- V -
내가 가장 사랑하고 믿고 두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아미들
내가 아폴로, 당신들은 내가 연주하고 있는 하프
사랑하오
- V -
보기 안 좋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요.
어떤 표정을 해도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저는 무리해서 멋져 보이고 싶다는 욕심은 없어요.
압박이 되니까
- V -
보라색은 무지개 중 마지막에 있잖아요
그것처럼 우리가 마지막까지 쭉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 V -
보라해는 상대방을 믿고
서로서로 사랑하자는 뜻이에요.
- V -
나만 잘해야지
나만 행복해야지 하면
잠깐의 행복만 올 뿐 길게 느껴지진 않더라.
- V -
'야 우리는 하나야' 이런 말 맨날 장난스럽게 하거든요.
저는 7명을 다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어요.
그게 저한테는 제일 커요.
방탄소년단은 7명이잖아요.
- V -
우리 아미 여러분들 항상 저희 일곱 명 곁에서 많이 보살펴주세요.
저희도 정말 열심히 할게요.
- V -
한 번 다 같이 얘기를 했었어요.
'우리가 도와줄 수는 없다 근데 진짜 너에게 힘을 줄 수는 있다.’
저는 그게 진짜 가장 큰 위로가 됐거든요.
- V -
그만큼 우리도 더 좋은 열매를 따서
팬분들에게 드리고 싶다.
나무가 점점 더 자라는 모습을 보여드려야지.
- V -
누구보다 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데,
전 누구보다 더 (아미를) 사랑해요.
- V -
저를 성장하게 해주는 우리 아미와 멤버들 정말 감사하고
저는 더 노력해서 더 멋진 무대를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그 때 제 옆에서도 멋진 아미들께서 함께해주세요.
- V -
We want ARMY to be happy through our music
and we'll be there for you.
우리 음악을 통해 행복했으면 좋겠구요.
여러분을 위해 항상 곁에 있을게요.
- V -
실패할 수도, 넘어질 수도, 좌절할 수도 있어요. 당연해요.
많이 실패하고 넘어지고 좌절해도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딛고 일어서길 바랍니다.
나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면,
나를 믿어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 V -
처음에는 어색하고 자신감이 없었지만
이제 자존감도 높아지고 더 멋진 무대를 보여줘야겠단 생각도 많이 들어
어느정도 방탄소년단에 대한 부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 부심을 함께 지킬 수 있을 만큼 열심히 할테니까요.
앞으로 더 사랑해주세요.
- V -
Q. 방탄소년단을 계절날씨로 비유해주세요.
A. 가을. 적당한 따뜻함, 선선함, 햇살이 있는 기분 좋은 날씨 같으니까
- JUNGKOOK -
저의 마음을 꾹꾹 담았으니
오래오래 기억해주세요 여러분.
'그 누가 이 세곌 흔들어도
잡은 손 절대 놓지 말아줘'
- JUNGKOOK -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장점이고
단점은 결단력이 좀 없는 거다.
내가 맞다! 이런 게 있어야 하는데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구분을 잘 못한다.
그리고 약간 소심한 면이 있어서
충격을 받거나 하면 오랫동안 못 빠져나온다
- JUNGKOOK -
몸이 부서졌어도 오늘이라면 아프지 않았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 JUNGKOOK -
저는 제 노래를 듣고
좋아해주는 당신이 좋아요.
- JUNGKOOK -
저는 누군가의 큰 사람이 되고싶고
여러분들의 영원한 가수가 되고 싶어요.
절대 놓칠 수 없어요.
멀어져 간다면 제가 다가갈게요.
그 방법이 뭔지 아직 모르고 통할지도 모르겠지만,
안 놓치려고 발버둥을 칠 겁니다.
다시 한 번 고맙고 사랑합니다.
- JUNGKOOK -
아미들이 보고 싶을 때 언제든 와도 되고
또 가야 될 때, 혹은 가고 싶을 때 언제든 떠나도 괜찮아요.
그런데 이것만은 기억해주세요.
저는 항상 이 자리에 있다는 걸요.
- JUNGKOOK -
데뷔 때부터 함께했던 분들도 계실거고
아니면 늦게 본 분들도 계실테고
아니면 지금 빠이빠이를 한 팬분들도 계실텐데
제외하지 않고 다 너무 고맙고
그 순간순간을 함께해줘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고
멀어진다는 생각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 JUNGKOOK -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네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두 손 꼭 모으고 빌었다.
너의 하루하루는 웃음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 JUNGKOOK -
저희가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한 이후부터는
항상 여러분과 저희는 함께 소통하고 공존하고,
저희의 마음 속에는 아미 여러분들이 있고,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는 저희가 있습니다.
저희는 그러므로 항상 함께할거고
앞으로도 꾸준히 행복할 것입니다.
- JUNGKOOK -
우리 아미들도 힘든 일이 생기고 지치고 어둠이 몰려올 때
정말 작은 행복이라도 좋아요.
그 어둠 속에서 빛, 행복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행복이 저희 노래가 될 수 있다면 저는 성공한 거예요.
우리 행복합시다! 사랑해요 아미!
- JUNGKOOK -
먼 미래,
지나가는 우리의 시간들을 보며
웃을 수 있기를
- JUNGKOOK -
아미들이 제 인생의 바탕이에요.
여러분들이 지금 제가 가는 길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나의 길잡이, 나의 Everything.
- JUNGKOOK -
아미를 감정으로 표현한다면 그건 '사랑'입니다.
- JUNGKOOK -
무리해야죠.
하지만 아미 여러분들한테는 무리 안한다고 할게요.
무리 안 하겠습니다.
- JUNGKOOK -
믿음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가치가 되고
가치는 운명이 된다.
- BTS _twt -
음악을 시작한 뒤로 음악으로 장난친적도 앞으로 장난칠 계획도 없습니다.
어떻게 시작한 음악인데 껄껄
믿고 따라와요. 앞으로 더 좋은 음악 마음껏 들려줄테니까
- BTS_twt -
너와 나의 여러분은 결국 이길 것이다.
아무도 모르는 새 아주 자연스럽게
- BTS_twt -
그냥 우리 오래오래 지치지말고 함께해요.
우린 십년이고 이십년이고 안지칠테니
- BTS_tw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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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가 건곤감리 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