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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iz.net/name_enter/64779113 1편-Peter Fan 안녕 얘들아 또 왔어 이번엔 글이 그렇게 길지 않을거야 울보들 컨셉이 청량 몽환에 호러기믹 살짝 섞어서 다크한 메르헨 컨셉이라 했잖아 그거 연장선으로 쓸게 오타쿠주의 오글주의 긴 글주의 티져가 공개됨 티져내용은 저번 뮤비 엔딩에서 방에서 눈감고 있던 울보들 달이 뜨고 스르르 자리에서 일어남 다 같이 시선을 교환하고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베개싸움 시작함 낡은 베개가 터지고 흰 깃털들이 휘날리는데 이게 마치 눈 내리는 정경 같음 바닥에 떨어져 있던 뭉개진 석류들은 울보들 발에 처참히 밟힘 근데 울보들은 해맑게 베개싸움하고 장난침 끼익 끼익 낡은 나무판자가 움직이는 소리와 함께 검은 구두 신사의 발소리가 울리지만 울보들은 여전히 웃으며 장난치고 있음 화가 난 구두소리가 점점 더 빠르고 커지지만 울림보이즈가 있는 방문은 열리지 않음 아리들은 울보들이 컴백을 한다는 소식에 신나서 티져를 봤음. 오 연작이구나 이번에도 소년미 넘치는 청량 몽환 컨셉일까? 하고 2주 뒤 뮤비를 봤는데 엥? 이거 데뷔곡 티져잖아요 [고즈넉한 숲속을 헤쳐 걸어가보니 쐐기풀과 안개꽃으로 덮힌 이상한 공원 같은 곳 있고 유리관에 창욱이가 핏기 없는 얼굴로 누워있다가 눈 반짝 뜨고 화면 전환해서 새빨간 심장모양?하트? 보석 비추고 그거 클로즈업하니 석류임. 그거 누가 한 입 베어무니 석류즙이 입가를 타고 흘러 내림 (손과 하관만 클로즈업) 석류즙 세 방울이 바닥에 떨어지고,] 아까 클로즈업 되었던 사람이 혀로 입술을 훑으며 입가에 묻은 석류즙을 먹는데, 카메라 뒤로 살짝 멀어지고 석류즙 핥아 먹는 얼굴 전체를 잡음. 응. 황윤성. 그렇게 시작하는 2번째 뮤비 한 남자가 인형의 옷에 자수를 두고 있음 그러다가 손가락이 바늘에 찔리고 피가 인형에 묻음 열받은 남자는 인형을 북북 가위로 찢어발기고 벽장으로 던져 넣어버림 벽장 문이 쾅 닫히고 얼마 안 있다 벌컥 열리는데 유리관이 열리고 그 안에 눈감고 있던 창욱이가 눈을 번쩍 뜸 주위를 둘러 보는데 잡초들과 가시덤불뿐 아무것도 없음 그러다가 새 모양 태엽인형 발견하고 끼릭끼릭 돌리며 장난침 끼릭끼릭 하는 사운드와 함께 퍼포 부분으로 화면전환 실크 재질 셔츠를 입은 울보들이 레이스 천을 이용한 멍 예쁜 안무를 추고있다 붉은 입술이 레이스를 감춰물면 다시 화면전환 레이스천 물고 있는 김동윤이 의자에 앉아있는데 누군가가 동윤이 머리칼을 손으로 빗어주고 있음 협이 등장하는데 붉은 레이스 초커 차고 와인잔에 담긴 붉은 와인 음미함 얼빡샷 잡혀서 본인 파트 노래부르며 들고 있던 와인잔 깨뜨림 그리고 싸비 군무 1절 끝 2절 시작은 민서가 흰 깃털이 바닥에 잔뜩 깔려있고, 공기 중에도 휘날리는 공간을 걸으면서 시작되는데 민서 발 클로즈업 해보면 발바닥에 붉은 물이 들어있음 근데 민서가 지나온 자리를 보면 민서의 발자국도 그림자도 없음. 민서 발에서 검은 구두를 신은 누군가의 발로 교차가 되는데 문 앞에서 어쩔 줄을 모르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 결국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감 방 안 쪽엔 윤성이가 심드렁한 표정으로 석류를 가지고 놀다가 석류를 반으로 쪼개고 카메라 앞으로 한 쪽을 내밀면서 다른 손에 있는 석류를 한 입 베어무는데 석류즙이 튀면서 윤성이의 흰 소매를 적시고, 입가에도 석류즙이 흐름. 그리고 툭하고 석류가 떨어짐. 군무-레이스 천 사용한 그거 화면 전환 해서 태엽가지고 장난치던 창욱이가 일어서서 팔딱거리는 새모양 태엽인형을 하늘로 날려보내지만 새 인형은 날지 못하고 툭 떨어짐 첫번째 피터팬 때 애들이 발목에 종달고 해맑게 뛰어다녔는데, 같은 길을 이번엔 겁에 질린 얼굴로 필사적으로 질주함 그리고 댄스브레이크 울보들이 겁나 뛰어서 도착한 그 곳엔 피터팬때 만들었던 무덤이 파헤쳐있고 묘비 대신 꽂아놨던 나무칼도 부러져 썩어가고 있음 크고 싱그럽던 아름드리 나무는 고목이 되었고 남은 건 날 수 없는 흰 새 모형 태엽 인형만 꿈틀거릴 뿐 하얀 눈이 깃털처럼 흘러내리던 날, 왕비는 흑단나무로 만든 자수틀로 작업을 하고 있었다. 작업을 하던 중, 하얀 눈을 감상하다 그만 손을 찔려 세 방울의 피를 눈 위에 떨어뜨렸다. 왕비는 피부는 눈처럼 하얗고, 입술은 피처럼 새빨갛고, 머리는 흑단처럼 빨간 딸을 낳았다. 왕비는 그녀의 이름을 백설공주, snow white 라고 지었다. 뱀파이어는 검은 머리칼과 핏기없이 창백하고 흰 피부, 그리고 피처럼 붉은 입술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으며, 살지도 않는다. 흰 눈(snow white)-흰 깃털-흰 새 흰 새 모양 태엽인형- 태엽을 돌리면 다시 움직이지만, 살아있지는 않음 석류=심장 왕비가 사냥꾼에 백설공주를 죽이라 지시한 후, 백설공주의 심장인 줄 알고 돼지 심장을 먹었음 성경에서 선악과가 석류라는 설이 있음->금기를 범함 (부활이 가능한 건 예수뿐이므로 부활이나 영생은 종교적으로 금기시 되는 현상임) 와인-피 성경 레위기 17장 14절-> 너희는 어떤 생물의 피도 먹지마라. 피는 곧 모든 생물의 생명이어라. 그것을 먹는 이는 겨레 가운데서 추방하리라. 왕비가 백설공주를 죽이기 위해 사용했던 방식 3개 1. 직물장수인 척 레이스를 묶어주겠다고 하고 교살 -> 이 협의 붉은 레이스 초커 2. 방물장수인 척 독 묻은 머리 빗으로 머리 빗어서 독살 ->동윤이 머리 빗어줌 3. 과일장수인 척 접근해서 백설공주가 의심하자 반은 붉고 반은 하얀 사과를 반쪽으로 나눠먹음, 붉은 부분만 독이 있어 붉은 사과를 먹은 백설공주는 독살당함 -> 황윤성 석류 반 쪼개 먹음 날지 못하는 새 모형 태엽인형 1편에서 아이들은 반은 인간, 반은 새이기 때문에 날 수 있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새가 날 수 없다는 건 울보들이 더 이상 인간이 아니라는 걸 보여줌 -> vampire의 어원은 vampir(날지 못하는 사람) 검은 구두의 신사=인형 찢어 벽장에 쳐박아둔 사람 문 앞에서 들어가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는 장면 -> 백설공주에서 왕비가 백설공주의 결혼식날 빨갛게 달궈진 쇠구두를 신는 형벌을 당해서 발을 동동구르다 죽었음 결론 울보들은 죽었지만 죽지 않은 상태가 됨(뱀파이어) 울보들이 죽었다는 게 정확히 나오는 장면이 인형 찢는 장면 인형이 울보들이야 1편에서 영원히 행복한 꿈을 꾸자는 내용이었는데, 정말 영원히 그 때만 반복하는 울보들은 흰 새가 아니라 그 때를 반복하는 더미(모조품)인 태엽 인형밖에 되지 못하지. 무덤이 파헤쳐지고 크고 싱그럽던 나무가 시들 때까지 같은 곳을 맴돌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이얌 음.. 열심히 썼는데 재미 없을까봐 걱정이다 거울 얘기도 넣고 싶었는데 (뱀파이어는 거울에 비치지 않음) 끼워 맞출게 없어서 뺐어 아까 어떤 아리가 투 소속사말고 울림 메일로 이거 보내보라 그랬는데 민폐 아닐 지 걱정이다. 암튼 다음에 시간되면 또 망상글 써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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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iz.net/name_enter/64779113 1편-Peter Fan 안녕 얘들아 또 왔어 이번엔 글이 그렇게 길지 않을거야 울보들 컨셉이 청량 몽환에 호러기믹 살짝 섞어서 다크한 메르헨 컨셉이라 했잖아 그거 연장선으로 쓸게 오타쿠주의 오글주의 긴 글주의 티져가 공개됨 티져내용은 저번 뮤비 엔딩에서 방에서 눈감고 있던 울보들 달이 뜨고 스르르 자리에서 일어남 다 같이 시선을 교환하고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베개싸움 시작함 낡은 베개가 터지고 흰 깃털들이 휘날리는데 이게 마치 눈 내리는 정경 같음 바닥에 떨어져 있던 뭉개진 석류들은 울보들 발에 처참히 밟힘 근데 울보들은 해맑게 베개싸움하고 장난침 끼익 끼익 낡은 나무판자가 움직이는 소리와 함께 검은 구두 신사의 발소리가 울리지만 울보들은 여전히 웃으며 장난치고 있음 화가 난 구두소리가 점점 더 빠르고 커지지만 울림보이즈가 있는 방문은 열리지 않음 아리들은 울보들이 컴백을 한다는 소식에 신나서 티져를 봤음. 오 연작이구나 이번에도 소년미 넘치는 청량 몽환 컨셉일까? 하고 2주 뒤 뮤비를 봤는데 엥? 이거 데뷔곡 티져잖아요 [고즈넉한 숲속을 헤쳐 걸어가보니 쐐기풀과 안개꽃으로 덮힌 이상한 공원 같은 곳 있고 유리관에 창욱이가 핏기 없는 얼굴로 누워있다가 눈 반짝 뜨고 화면 전환해서 새빨간 심장모양?하트? 보석 비추고 그거 클로즈업하니 석류임. 그거 누가 한 입 베어무니 석류즙이 입가를 타고 흘러 내림 (손과 하관만 클로즈업) 석류즙 세 방울이 바닥에 떨어지고,] 아까 클로즈업 되었던 사람이 혀로 입술을 훑으며 입가에 묻은 석류즙을 먹는데, 카메라 뒤로 살짝 멀어지고 석류즙 핥아 먹는 얼굴 전체를 잡음. 응. 황윤성. 그렇게 시작하는 2번째 뮤비 한 남자가 인형의 옷에 자수를 두고 있음 그러다가 손가락이 바늘에 찔리고 피가 인형에 묻음 열받은 남자는 인형을 북북 가위로 찢어발기고 벽장으로 던져 넣어버림 벽장 문이 쾅 닫히고 얼마 안 있다 벌컥 열리는데 유리관이 열리고 그 안에 눈감고 있던 창욱이가 눈을 번쩍 뜸 주위를 둘러 보는데 잡초들과 가시덤불뿐 아무것도 없음 그러다가 새 모양 태엽인형 발견하고 끼릭끼릭 돌리며 장난침 끼릭끼릭 하는 사운드와 함께 퍼포 부분으로 화면전환 실크 재질 셔츠를 입은 울보들이 레이스 천을 이용한 멍 예쁜 안무를 추고있다 붉은 입술이 레이스를 감춰물면 다시 화면전환 레이스천 물고 있는 김동윤이 의자에 앉아있는데 누군가가 동윤이 머리칼을 손으로 빗어주고 있음 협이 등장하는데 붉은 레이스 초커 차고 와인잔에 담긴 붉은 와인 음미함 얼빡샷 잡혀서 본인 파트 노래부르며 들고 있던 와인잔 깨뜨림 그리고 싸비 군무 1절 끝 2절 시작은 민서가 흰 깃털이 바닥에 잔뜩 깔려있고, 공기 중에도 휘날리는 공간을 걸으면서 시작되는데 민서 발 클로즈업 해보면 발바닥에 붉은 물이 들어있음 근데 민서가 지나온 자리를 보면 민서의 발자국도 그림자도 없음. 민서 발에서 검은 구두를 신은 누군가의 발로 교차가 되는데 문 앞에서 어쩔 줄을 모르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 결국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감 방 안 쪽엔 윤성이가 심드렁한 표정으로 석류를 가지고 놀다가 석류를 반으로 쪼개고 카메라 앞으로 한 쪽을 내밀면서 다른 손에 있는 석류를 한 입 베어무는데 석류즙이 튀면서 윤성이의 흰 소매를 적시고, 입가에도 석류즙이 흐름. 그리고 툭하고 석류가 떨어짐. 군무-레이스 천 사용한 그거 화면 전환 해서 태엽가지고 장난치던 창욱이가 일어서서 팔딱거리는 새모양 태엽인형을 하늘로 날려보내지만 새 인형은 날지 못하고 툭 떨어짐 첫번째 피터팬 때 애들이 발목에 종달고 해맑게 뛰어다녔는데, 같은 길을 이번엔 겁에 질린 얼굴로 필사적으로 질주함 그리고 댄스브레이크 울보들이 겁나 뛰어서 도착한 그 곳엔 피터팬때 만들었던 무덤이 파헤쳐있고 묘비 대신 꽂아놨던 나무칼도 부러져 썩어가고 있음 크고 싱그럽던 아름드리 나무는 고목이 되었고 남은 건 날 수 없는 흰 새 모형 태엽 인형만 꿈틀거릴 뿐 하얀 눈이 깃털처럼 흘러내리던 날, 왕비는 흑단나무로 만든 자수틀로 작업을 하고 있었다. 작업을 하던 중, 하얀 눈을 감상하다 그만 손을 찔려 세 방울의 피를 눈 위에 떨어뜨렸다. 왕비는 피부는 눈처럼 하얗고, 입술은 피처럼 새빨갛고, 머리는 흑단처럼 빨간 딸을 낳았다. 왕비는 그녀의 이름을 백설공주, snow white 라고 지었다. 뱀파이어는 검은 머리칼과 핏기없이 창백하고 흰 피부, 그리고 피처럼 붉은 입술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으며, 살지도 않는다. 흰 눈(snow white)-흰 깃털-흰 새 흰 새 모양 태엽인형- 태엽을 돌리면 다시 움직이지만, 살아있지는 않음 석류=심장 왕비가 사냥꾼에 백설공주를 죽이라 지시한 후, 백설공주의 심장인 줄 알고 돼지 심장을 먹었음 성경에서 선악과가 석류라는 설이 있음->금기를 범함 (부활이 가능한 건 예수뿐이므로 부활이나 영생은 종교적으로 금기시 되는 현상임) 와인-피 성경 레위기 17장 14절-> 너희는 어떤 생물의 피도 먹지마라. 피는 곧 모든 생물의 생명이어라. 그것을 먹는 이는 겨레 가운데서 추방하리라. 왕비가 백설공주를 죽이기 위해 사용했던 방식 3개 1. 직물장수인 척 레이스를 묶어주겠다고 하고 교살 -> 이 협의 붉은 레이스 초커 2. 방물장수인 척 독 묻은 머리 빗으로 머리 빗어서 독살 ->동윤이 머리 빗어줌 3. 과일장수인 척 접근해서 백설공주가 의심하자 반은 붉고 반은 하얀 사과를 반쪽으로 나눠먹음, 붉은 부분만 독이 있어 붉은 사과를 먹은 백설공주는 독살당함 -> 황윤성 석류 반 쪼개 먹음 날지 못하는 새 모형 태엽인형 1편에서 아이들은 반은 인간, 반은 새이기 때문에 날 수 있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새가 날 수 없다는 건 울보들이 더 이상 인간이 아니라는 걸 보여줌 -> vampire의 어원은 vampir(날지 못하는 사람) 검은 구두의 신사=인형 찢어 벽장에 쳐박아둔 사람 문 앞에서 들어가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는 장면 -> 백설공주에서 왕비가 백설공주의 결혼식날 빨갛게 달궈진 쇠구두를 신는 형벌을 당해서 발을 동동구르다 죽었음 결론 울보들은 죽었지만 죽지 않은 상태가 됨(뱀파이어) 울보들이 죽었다는 게 정확히 나오는 장면이 인형 찢는 장면 인형이 울보들이야 1편에서 영원히 행복한 꿈을 꾸자는 내용이었는데, 정말 영원히 그 때만 반복하는 울보들은 흰 새가 아니라 그 때를 반복하는 더미(모조품)인 태엽 인형밖에 되지 못하지. 무덤이 파헤쳐지고 크고 싱그럽던 나무가 시들 때까지 같은 곳을 맴돌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이얌 음.. 열심히 썼는데 재미 없을까봐 걱정이다 거울 얘기도 넣고 싶었는데 (뱀파이어는 거울에 비치지 않음) 끼워 맞출게 없어서 뺐어 아까 어떤 아리가 투 소속사말고 울림 메일로 이거 보내보라 그랬는데 민폐 아닐 지 걱정이다. 암튼 다음에 시간되면 또 망상글 써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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