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늦는 막내 올때까지 기다려주고
이따금씩 활동 함께 못하는 동갑 친구 응원해달라고 얘기해주고
길게 말 안해도 다 아는 전설적 일화..동생이 하는 말 기억했다가 엠씨까지 시켜주고
멤버들 다 탈때까지 엘리베이터 안 타고 끝까지 기다려주고
첫 1위때도 드림쇼때도 안 울고 멤버들 다독여주고
본인이 더 애탔을텐데 6개월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팬들 달래줬던
말로는 가장 표현 못하지만 행동으로 다정함을 보여주는 덤덤하게 다정한 제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