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서는 사재기 의혹이 제기된 곡들은 차트 성적에 비해 실제로 듣는 리스너가 체감상 적다는 주장도 제기하고 있다. 특히 실제 해당 곡에 대한 팬들이 많다면 사재기 의혹이 제기될 당시 곡을 옹호하는 의견도 다수 발견돼야 하는 게 아니냐는 것. 하지만 이와 관련해 김 부사장은 "18~24세 이용자들은 악플을 굉장히 싫어한다. 애초에 네이버와 같은 포털사이트와 가깝지 않고, 기사를 많이 읽고 댓글을 다는 비율이 높지 않다고 분석하고 있다"며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칭찬하는 글들이 정말 많다. 이 분들이 기사나 멜론 페이지 등에도 댓글을 써주시면 좋겠다는 마음까지 든다"고 토로했다. 분석을 잘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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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