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데뷔조 아이오아이)
안준영PD측 주장
시즌1의 1차 예선에서 특정 연습생들의 하차 의사를 직접적, 간접적으로 확인한 후 직속 상급자인 담당 국장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상황을 보고했고 다음 순위 연습생들을 위로 올리는 방식을 승인받아 순위를 바꿨다. 사욕이나 부정청탁으로 저지른 일이 아니다
4차순발식(생방) 1명 조작에 관한 추가 내용은 없음
시즌2 (데뷔조 워너원)
김용범 CP측 주장
생방송 전날 특정 연습생이 데뷔조에 들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를 직간접적으로 듣고, 이를 하차 의사로 받아들였다. 이에 해당 연습생을 순위에서 내리고 다른 연습생을 데뷔조로 올렸다. 개인적인 사욕이나 부정청탁에 의한 것은 아니었다. 이모PD는 상관의 결정에 따른 것뿐이다”라고 주장
1차 순발식 조작관련 추가 내용은 없음
시즌4(48) (데뷔조 아이즈원)
시즌4(X) (데뷔조 엑스원)
제작진/소속사측 주장 - 조작사실은 인정하나 접대아니고 친분이 있어 술자리를 가진것뿐이다
공소장 변경내용
울림엔터(이모씨)와 류모씨(프듀48-에잇디소속,프듀X-앙팡)은 기존 공소장에서는 프듀48(시즌3) 혐의만 있었으나 변경된 공소장에서는 프듀X(시즌4)까지 추가됨
안준영 PD측 주장
수 천만 원 상당의 술자리 접대를 받은 것에 대해서 변호인은 "김영란법을 어긴 건 인정한다. 술을 먹었지만 부정한 청탁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안준영 PD, 울림엔터(이모씨), 류모씨(프듀48-에잇디소속,프듀X-앙팡)측 주장
술자리가 있었으나 더치페이로 계산하였음 그러므로 단순 친분에 의한 술자리였을뿐 접대가 아니라고 주장
스타쉽 측 주장
회사 규모를 봤을 때 프로그램에 나가는 게 오히려 손해(연습생이 프로그램과 방송사 계약에 묶이기 때문)였다. 사적 친분으로 자리를 했을 뿐이다. 어떤 부정한 청탁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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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이사람 뜰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