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은 그 엠원 엠투 나눴을 때 예비 멤버로 있었어서 그리고 원래 초반에 데뷔조라 꼽힌 멤버 보면 나간 사람이 수두룩 할 걸?? 엑소 데뷔 과정에서 나간 사람으로 프듀 열어도 된다는 농담 있었으니까 ㅋㅋㅋㅋ 카이도 엑소케이 아니고 엑소 엠이였던 거로 기억 지노랑 쟈니도 같이 연습해서 무조건 데뷔할 줄 알았는데 엑소 데뷔조만 다섯번 가까이 엎어지고 다시 짜고 수십번 데뷔조에 빠졌다가 넣어졌다 또 빠지고 나중엔 티저 시안까지 나왔는데 멤버 싹 엎고 갑자기 중간에 오디션 열어서 연생 더 모집하고 ㄹㅇ,, 그 연생중에서 메보감 찾아서 넣었다가 다시 뺐다 난리치다 결국 후반에 완벽히 픽스 되고 무대 올려 보내주다 데뷔한 거엑소로 데뷔한 멤버들이 대단한 거야실력 이런 걸 떠나서 멘탈이 대단한 거 일말의 희망 보고 버틴 거잖아,,, 진짜 나는 절대 못 버텨 ㄹㅇ 나였ㅇ면 이미 힘들다고 뛰쳐나왔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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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