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에이티즈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KQ가 CJ의 자회사? ❌] 1. KQ는 CJ에 금전적인 투자를 받은 적이 없다
CJ가 KQ에 금전적인 투자를 했으면 이런 공시가 떠야 함 공시 현황에서 '케이큐엔터테인먼트'를 검색한 결과
조회 결과 없음 CJ에 투자받은 내역이 전혀 없다는 것 KQ에 CJ 지분❌ 금전적 투자 내역❌ 2. 스톤뮤직과 파트너스 관계? 스톤뮤직과의 파트너십 계약은 '스톤뮤직을 음반유통사로 채택한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모든 음반에는 유통사가 필요하며, KQ는 수많은 음반유통사들 중 스톤뮤직을 채택한 것뿐임 단순히 '어느 플랫폼을 이용하느냐'이기 때문에 스톤뮤직과 이런 파트너십을 체결한 기획사는 매우 많음 KQ는 스톤뮤직과 유통사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십 레이블'일 뿐 자회사 개념의 레이블이 아니라는 얘기 3. 스톤뮤직 공식 홈페이지 '레이블'에 KQ 존재? 스톤뮤직은 자회사(산하 레이블)와 파트너십 레이블을 구분해 기재하고 있지 않음 아래 사진에서 구분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음 - 빨간색 : 자회사 (+ 파트너십) = 산하레이블 - 파란색 : (구) 자회사 / (현) 지분 정리하고 파트너십 체결로만 전환된 회사 - 표시 X : 오로지 파트너십 계약만 체결
4. CJ ENM 공식 홈페이지 '투자 지원'에 KQ 존재? '투자 지원' 부분에 기재된 소속사는 다음과 같음
이들 중 A 엔터의 경우, CJ의 금전적 투자를 받는 자회사였다가 파트너십 관계로만 바뀐 케이스 (아래 기사 참고)
때문에 A 엔터의 공시 현황을 보면,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에 대한 현황 공시' 문건이 2020년 2월 이후로 나오지 않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같이 기재된 B 엔터 역시 공시 현황 정보가 나오지 않음
KQ, A 엔터, B 엔터 모두 현재 CJ 측의 금전적 투자를 받고 있지 않지만, 유통사로 CJ의 자회사인 스톤뮤직을 이용하고 있는 상태 즉, 레이블이 아니라 파트너십 관계에 있는 기획사들임을 알 수 있음 위 부분의 '투자 지원'이 금전적 투자는 아니라는 것 실제로 CJ ENM은 본인들의 자회사를 따로 분리해 '레이블'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 있음
🌟 결론 : CJ와 KQ는 무관하다 (금전적 투자내역 전혀 ❌) 🌟 -- 케이큐는 씨제이 산하 레이블이 아닌 독자 회사입니다 에이티즈와 케이큐의 노력을 폄하하려는 사람들로부터 시작된 오해를 바로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