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 기획사 YG - 기획사 드림어스 - 유통사 YG PLUS - 유통사 (이하 와플) 기획사가 음원을 발매할때 유통사가 반드시 필요한데 빅히트는 자체 유통사가 없어서 원래는 드림어스라는 유통사를 끼고 발매했음 (현재 SM, JYP도 드림어스) YG만 와플이라는 자체 유통사를 만들어서 발매했는데 빅히트가 이 와플에 700억 투자하면서 둘이 협업하기로함. 결론적으로 빅히트 가수들은 (현 하이브 레이블 가수 전부) 와플에서 음원.음반 유통 및 MD사업까지 진행하고, YG 가수들은 빅히트가 만든 소통 플랫폼인 위버스에 입점하게됨. 그래서 지금 트레저가 위버스하고 블핑도 들어갈 예정인거고 방탄이나 투바투, 세븐틴의 신곡들 발매사가 와이지 플러스라고 뜨는거야. 아 그리고 지금은 데뷔곡들까지 전부 다 와플로 바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