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장모님이 바꿔달라셔"
"우리 장모님 모시고 외식이나 갈까?"
"장모님은 내가 모시고 갈게"
(여행내내 엄마랑 같이다니느라 피곤했지 ㅜㅜ 고생했어)
"전혀~ 다음에 모시고 또 같이 오자."
(그 여행에서 내가 찍어준 사진)
(결혼식 하객 맞이하는 중)
(토독 토독)
'장모님은 내가 모시고..'
결혼 n주년
(우리 그때 그랬는뎈ㅋㅋㅋ 기억나?)
첫만남 회상하는 정호석
"ㅋㅋ 맞아 너무 예뻐서 눈도 못뗐지."
그리고 그 첫만남
(호석아 쟤가 너 좋아한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