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언태이 데이트 (서핑 한강보이는 레스토랑) 나연규민 데이트 (향수편집샵 저녁) 희두지연 데이트 (희두 강아지랑 피크닉) 지수원빈 집에서 지수 위로해주고 토닥여줌 >원빈은 호감 지수는 불편 모여달라는 편지,문자로 다같이 모임 제주도여행 남자들이 서울>제주도 데이트상대지목 태이 > 나언 성사 희두 > 나연 성사 규민 > 나연 원빈 > 지수 성사 규민 지연 해은 셋이서 이동 (해은은 엄청 좋아함) 희두 규민 중에서 고민하다가 희두에게 문자왔던게 더 기뻤다고 선택함. 문자는 태이 ↔️나언 희두 > 지연 지연 > 태이 규민 ↔️나연 원빈 ↔️지수 해은 > 규민 여기까지가 내용이고 밤에 술마시면서 김에 무생채를 안주로 먹는거보고 태이가 주방내려가서 샤인머스캣올리브 안주를 만들어줌 지수가 보조해줌 나연 잠깐 내려와서 너무 좋다고 태이한테 오빠! 오빠라고 이제 불러야겠네 너무 좋아 그러면서 태이를 안음 지수 태이 간격이 가까운편이었는데 가운데서 요리하는 태이 허리를 안고 팔?배?쪽 토닥함 지수가 이걸 보고 ..? 왜 이런 행동을 하지? 의문가짐 예전에 나연이 태이랑 데이트했을때 잘 안 맞는것같다고 지수한테 얘기한적있거든. 나연이 지수 잘 자라고 방에들어가서 인사하는데 조심스럽게 아까 그 행동은 아닌 것 같다고 경고해줌. 그걸 지연이 잠깐 내려왔을때 듣고 희두랑 데이트할때 말해줌 (지연은 희두 x가 해은이라고 생각함) 지목이후 생각해보니 나연은 태이한테 허그까지했고 지목은 나한테 아무도 안했고 나연이 태이랑 안맞는다고 했던걸 전해들은 지연이 감정폭발함. 나연이랑 태이가 데이트 성사된 줄 알고 태이는 나연이 안맞다고 한거 모를테니 속상한거 + 질투 여러 감정으로 울다가 태이한테 데이트 지목 나연 안한거 확인받고도 감정이 너무 휘몰아쳤는지 엄청 울고 그걸 지수 태이 희두 다 봄. 희두는 자기땜에 우는줄 알고(제주도 지목x) 지수한테 물어봤는데 그 울음의 원인인사람한테 지수본인이 한마디했다는식으로 얘기함. 희두는 데이트할때 나연한테 지수가 경고한걸 들은 상황. (지수가 나연한테 한마디 함 > 그 상황을 지연이 보게 됨 > 지연은 희두 x가 나연인거 모르고 희두에게 그냥 얘기함) 결국 희두는 지연이 나연의 행동때문에 생긴 오해로 우는걸 알게 됨. 나연의 행동이 이해가 안감. 바로 전날 새벽에 나연이 희두 불러내서 팔찌낀거가지고 그건 예의가 아니다 너한테 미련있다 얘기하고 화를 낸 상황이었어서 더 이해가 안감. 그런 행동을 한것도 그것땜에 다른사람이 오해를 한것도 철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나언해은 없을 때 나연방에 들어가서 혼냄. 나연은 또 좀 억울함. 그건 술기운이었고 잘못했다는거 인정하는데 얘 나한테 미련있는거 보였고 나도 희두로 맘정했는데 날 혼내키는게 속이 상함. 그래서 희두랑 다시 얘기하는데 희두는 나연한테 마음 정했다. 누구인지는 말 못해준다. 제주도 가는건 그냥 제대로 말해본적없어서 그렇다. 이렇게 행동하는걸 알게되니 지목한걸 후회한다. 그러면서 벽을 침. 우리가 이래서 헤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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