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수빈 To. 플레디스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147l
이 글은 1년 전 (2023/8/27) 게시물이에요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세븐틴혹스ㅣ 고양콘 가는 봉들 고양까지 얼마나 걸리니? 78 09.19 14:242471 0
세븐틴 슬로건 골라 줄 봉.. 28 09.19 19:41322 0
세븐틴 치링치링 음총팀 공지!! 27 09.19 18:10823 5
세븐틴본인표출 10/13일(일) 마지막날 콘서트 나눔 합니다 19 09.19 20:46220 0
세븐틴 봉들 개인적으로 ㅅㅊ하는 캐럿반 컨셉 있어? 20 09.19 18:07439 1
 
치링치링 주니 인스타 1 08.28 20:33 150 0
이거 그거다 3 08.28 20:06 336 1
음방뜨기전에 이마 춤있다vs없다 궁예해보자 60 08.28 19:48 3020 0
박카스오쏘뮬핫식스디노영상 7 08.28 19:45 98 0
장터 이미지피켓 바인더 양도 하실 분 08.28 19:17 75 0
이마는 정말 1 08.28 19:14 96 0
고잉 2티어는 어느편일까 44 08.28 18:49 1664 1
마이마이 vs 스냅슛 12 08.28 18:42 179 0
정장 홈런은 언제 봐도 쩌는 듯 2 08.28 18:26 117 1
이마 무대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ㅋㅋㅋㅋ 2 08.28 18:13 106 0
느와르즈 관계성 서로 말한거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08.28 18:06 560 0
9/4 일본무대하나방 3 08.28 18:00 210 0
슈아랑 정한이가 하고 싶은 정기모임 드코 ㅋㅋㅋㅋㅋ 9 08.28 17:53 845 0
귀여운 거 볼 봉있어? 2 08.28 17:52 99 0
헉슬리ㅡ엽서포토 예쁘다 ㅠㅠㅠ 2 08.28 17:37 146 0
유튜브뮤직에 세븐틴 검색하면 이 노래도 나오네 3 08.28 17:28 249 0
가다실 맞으면 포카 준다는데 20 08.28 17:25 978 0
라이트하게 셉틴을 좋아하는 타팬인데요.. 6 08.28 17:15 225 0
장터 혹시 우산 포카 필요한봉 있어? 3 08.28 17:10 165 0
정하니 너무 예쁨 ㅠㅠ 3 08.28 16:44 19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세븐틴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