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l
이 글은 6개월 전 (2024/2/28) 게시물이에요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OnAir 240912 예준 생일 라이브 달글🐬🐰🫐🥟🥳🎉🎂💙 5922 09.12 19:504667 9
플레이브본인표출 막콘 플둥들 나 만나줘야해..꼭..🎀 39 09.12 22:49505 0
플레이브다들 굿즈 실사용해? 39 09.12 14:201093 0
플레이브공백기 사이에 입덕한 플리들은 어떻게 입덕한거야?? 33 1:59372 0
플레이브라뷰 가는익들 꾸미고 갈거야.......?? 33 09.12 18:02659 0
 
이제 x그만 들어가야겟다 6 03.12 23:04 262 0
우리형들 ㅜㅜ 1 03.12 23:04 78 0
플레이브 만나고 사랑이 뭔지 알게 된 거 같아 4 03.12 23:03 126 1
밤비 울면서 못하게써.. 하고 넘기려는데 5 03.12 23:03 306 0
애들 생일때 장난으로 막 울려야지~했었잖아 4 03.12 23:02 155 0
눈물구현 ㄹㅇ 다 필요없음 5 03.12 23:02 181 0
방석이되 1 03.12 23:02 114 0
오늘 팝업에서 사온 바인더에 룰루랄라 포카 넣다가 하나 구겨서 이마 잡고 뻗어있.. 3 03.12 23:01 114 0
to. 과거의 나 2 03.12 23:01 86 0
어니 근데 ㄹㅇ 애들 너무 서럽게 울어서 3 03.12 23:01 185 0
카톡 광고 영상 녹하한 플리 있어? 2 03.12 23:01 149 0
나도 1년전에 나에게 편지 써볼게 1 03.12 23:01 94 0
아맞다 아까 중간에 허티 ?? 03.12 23:00 153 0
오늘 라방 후기 1 03.12 23:00 126 0
노아가 하미니 깔고 앉아 있을때까진 웃고 있었다 03.12 22:59 81 0
아 근데 진짜 오늘 마음이 아팠던게 애들이 운거도 운건데 3 03.12 22:59 206 1
나는 일년전 편지에선 안 울다가 1 03.12 22:58 194 0
뭔가 울어도 밤비가 먼저 울 줄 몰라서 놀랐는데 5 03.12 22:56 277 0
플리 소같이 일해!!!! 1 03.12 22:55 68 0
나 노아 편지 말랑뿅아리 때까지만 해도 웃고있었는데 03.12 22:54 9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나가는 ##파도의 뒷모..
by 고구마스틱
귀공자랑 폭군 보고 온 사람들이 보면 좋을 듯제목 그대로 귀공자에서 폭군으로“그림은 염병. 뒤지게도 못 그리네”벤치에 앉아서 풍경 그리고 있던 최국장 어깨를 툭 치고 옆에 앉는 폴.“그래도 저번보단 늘지 않았나”“지랄. 그거 갈매기냐?”최국장 그림 속 물 위에 떠다니는 뭔가를 보고 묻는..
thumbnail image
by 퓨후
푸르지 않은 청춘도 청춘일까요?싱그럽지 않은 봄에 벚꽃이 피고 지긴 했는지,서로의 상처만 껴안아주느라 바빴던 그 순간들도모여서 청춘이 되긴 할까요?푸르지 않은 청춘 EP01너 가만보면 참 특이해?”또 뭐가.““남들 다 좋아하는 효진선배를 혼자 안좋아하잖아.”“…누가 그래? 내가 김효진 선..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전체 인기글 l 안내
9/13 11:10 ~ 9/13 11:1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