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의 멤버 천러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엔시티 드림 공식 채널을 통해 ‘멤버 천러(CHENLE) 관련 안내 말씀 드립니다’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는 “천러가 최근 활동 중 오른쪽 발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어 과한 움직임이 있는 퍼포먼스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판단”이라며 “금주 예정된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앉아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팬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며 부상으로 인한 천러의 스케줄 소화에 대한 양해를 부탁했다.
천러가 소속된 엔시티 드림은 지난달 25일 새 앨범 ‘DREAM( )SCAPE’를 발매하며 컴백해 타이틀곡 ‘Smoothi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Smoothie’는 세상의 차가운 시선과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모두갈 아 마셔버리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위트 있게 풀어낸 힙합 댄스 장르의 다이내믹한 전개와 미니멀한 후렴구가 중독적인 곡이다.
‘Smoothie’ 외에 ‘icantfeelanything’, ‘BOX’, ‘Carat Cake’, ‘UNKNOWN’, ‘숨 (Breathing)’까지 총 6개의 곡이 수록돼 있다.
엔시티 드림은 오늘(4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이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글 전문
안녕하세요.
CHENLE가 최근 활동 중 오른쪽 발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어 과한 움직임이 있는 퍼포먼스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판단 하에 금주 예정된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앉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6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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