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프로젝트7 N김성철 N리사 N사카구치 켄타.. N댕쿨 N아리아나그란.. N지수 N닉쭈 N방탄소년단(7) N로제 N제니 To. SM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173l
이 글은 6개월 전 (2024/4/10) 게시물이에요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라이즈 너 누군데 130 10.24 16:5910131 1
라이즈자컨 얘기 나와서 궁금한 거 다들 53 10:353033 5
라이즈 라이즈 야채튀김 내셔널 광고 보고 가ㅋㅋ 34 10.24 11:201765 3
라이즈톤넨 이게 다 무슨일이야 39 8:461615 25
라이즈은석성찬원빈 누구 암호가 제일 어려웠어 33 10.24 19:12617 0
 
톤넨 탈의실 이거랜다 9 07.14 23:34 539 5
숑또 미친듯.. 왼이 진심이야 9 07.14 23:17 349 6
형강아지가 동생강아지한테 뭐라고 헌건지 궁금해서 잠을 못자갯으 4 07.14 23:16 256 1
넨또 아 넨또걸들아 이거 봄? 17 07.14 23:15 1458 16
숑톤 오늘 엔딩이라는데 너무 이쁘다 3 07.14 22:58 270 4
생각해보니까 찬영이 자기는 형들 다 뽀뽀할수있다고했지만 12 07.14 22:57 534 0
진짜로 붐붐베 생기고 조이 사라졌어?? 18 07.14 22:54 1429 0
신혼부부 톤넨과 그걸 바라보는 톤넨러 16 07.14 22:52 1485 12
어느쪽이 원빈이지 5 07.14 22:51 142 1
원빈이 민소매 붐붐베라니 2 07.14 22:49 95 0
넨또... 5 07.14 22:49 241 3
오늘 엔딩에 앤톤 봐 7 07.14 22:45 225 11
넨또 놀라운 사실: 아무도 안물어봄 22 07.14 22:42 2082 24
톤넨 이제 연하가 애기로 안 보이는구나 9 07.14 22:38 380 5
겐토가 뭔지 몰랐는데 07.14 22:37 119 0
장터 원빈이 스미니 포카 양도받을 몬드 있습니까?? 1 07.14 22:36 97 0
와 나 넨또 안하는데 그냥 넨또하세요 하게 됨 9 07.14 22:36 280 3
장터 포토팩 포토카드 교환 07.14 22:34 98 0
원빈이 들려있는거 이거 생각나서 개웃음 6 07.14 22:30 183 0
숑톤 이게 일상인가봐 10 07.14 22:29 369 2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오빠는 10년째 은행에서 일을 하고있고, 나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을 잠깐 하고있다.오빠와 나는 5개월 정도 만났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알콩달콩하고 예쁜 장소를 찾아간다던가 그랬던 적은 딱히 없다.워낙 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고백을 나는 낼름 삼켜버렸다.당시의..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나는 지극히 연애쪽으론 평범한 백설 ... 25년 인생 100일은 단 한 번도 넘겨본 적 없는 암묵적인 모쏠(?) 백설이다...사실 나는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걸수도 ...?!"야!!! 백설!!! 오늘 우리 클럽 가기로 한 거 안잊었지?! 너 또 깨면 주거 진짜 ㅡㅡ!..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뭐야 ... 지금 몇시야 ... 머리는 또 왜이렇게 아픈데 ㅜㅜ...'기억났다 ... 어제 내가 저지른 모든 만행들이 ..."미쳤어!! 백설 미친년아!!! 진짜 죽어!!죽어!!!"(전화벨 소리)"아 왜!!!!!""뭘 왜야~ 어제 잘 들어갔나해서 전화했지~""이보아 이 나쁜년 ....
라이즈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