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To. SM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35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라이즈/OnAir케이링크 달글 110 10.05 19:231060 0
라이즈와 저 케이링크보고 입덕각 개쎄게잡고 독방와봄 27 10.05 20:01569 14
라이즈케이링크 왔는데 진심 얘들 짱이다 22 10.05 20:06656 20
라이즈본인표출 팝업 빈앤톤 포카 또 나왔어..😭 17 10.05 20:27282 4
라이즈 찬영이 팬싸후긴뎈ㅋㅋㅋㅋ 17 10.05 20:14647 8
 
어제 앤톤 레츠고 + 포뇨 부르는 라이즈 7 08.15 07:52 280 4
토뇨토뇨 아기물고기 5 08.15 02:49 217 11
희주들아..스밍체크.., 2 08.15 02:11 83 2
막콘 오블 가고싶은데 왼블이야.. 5 08.15 01:25 322 0
나 덕질을 너무 오랜만에 하는데 도와줄 수 있니 17 08.15 00:54 584 1
앤톤 견주들 멍룡이 닮은 캐릭터 있는 콜북 사는거 어때 5 08.15 00:47 336 4
장터 첫콘이랑 교환 구해용 중콘 막콘 상관없어...! 08.15 00:33 117 0
아 똘병이는 왤케 웃기지 5 08.15 00:33 202 0
혹시 콘서트 날짜랑 가까워지면 우치와 판매글 많이 보일까?? 7 08.15 00:22 190 0
티켓 배송일 7일 남아따 2 08.15 00:01 82 0
원빈이 정면 사진 좀 뿌려주세요🥹 31 08.14 23:38 159 2
만취 누나 들어왔다아!!!@ 12 08.14 23:38 422 0
내 인생 첫 콘서트야.. 한 달 남았다니 7 08.14 23:29 92 1
숕넨이 우리 둘 말곤 다 멈춰둘 순 없냐는데? 8 08.14 23:20 229 5
앤톤레츠고 음성 떴다ㅏㅏㅏ 14 08.14 23:09 310 11
돌넨 배신과 동정 읽는 중인데 개재밌다 2 08.14 22:59 113 0
찬영이가 마이그룹이라고 소개한다 3 08.14 22:58 235 6
장터 홀투어 트레카 양도 9 08.14 22:45 214 0
장터 팬콘 소희 유니폼 양도할 몬드가 있다면 날 찾아줘.. 1 08.14 22:42 122 0
원빈이가 미나상한테 앤톤레츠고 해달라고하는 영상 올라왔다 12 08.14 22:41 242 8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표정으로.“내 컬러링이 어떻게 너에게 무엇을 했..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회사에서 이준혁과의 여행에 대해서는 나의 사생활이니 알아서 하라고했다.대표님이 사고만 치지 말라고는 하시는데..'하긴 ##주효가 가서 사고칠 게 뭐 있겠어 ^^'라는 말을 덧붙였고, 나는 또 기분이 좋아진다. "흐음.. 3박4일인데 짐이 너무 많은가 싶기도 하구요....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 그래서 오늘 술 먹는다고? " " 넹 오늘 동창회!!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회가 있는 날이다그래서 오빠한테 허락 받는 중..." 먹는건 좋은데, 취하면 내가 못 가잖아 그게 너무 걱정 되는데? " " 에이 조절 하면 돼죠~ " 아침부터 전화로 잔소리 폭탄 맞고 있다 " 취하면..
thumbnail image
by 퓨후
푸르지 않은 청춘도 청춘일까요?싱그럽지 않은 봄에 벚꽃이 피고 지긴 했는지,서로의 상처만 껴안아주느라 바빴던 그 순간들도모여서 청춘이 되긴 할까요?푸르지 않은 청춘 EP01너 가만보면 참 특이해?”또 뭐가.““남들 다 좋아하는 효진선배를 혼자 안좋아하잖아.”“…누가 그래? 내가 김효진 선..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라이즈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