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혁오 N허티 N오피셜히게단디.. N흑백요리사 N석또 To. 웨이크원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19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제로베이스원(8)💙🌹10월에도 제베원 할 제로즈🌹💙 104 0:03852 28
제로베이스원(8) 헐 한빈이 MC 91 09.30 14:058173
제로베이스원(8)/마플근데 그때 쇼챔 안나간건 에바긴핵는데 57 09.30 15:051642 0
제로베이스원(8)콕들아 우리 10월 출첵 미리 할까? 35 09.30 21:55215 1
제로베이스원(8)/정보/소식 한빈이 쇼츠 30 09.30 15:02356 9
 
아 내일 한빈이 댄스라방 온ㄷ다 5 09.24 23:52 71 1
헐 낼 한빈이 댄스라방온다 16 09.24 23:52 186 5
연하연상콤 있는데 건탤 덕분에 바가지로 막 퍼먹고잇으니까 2 09.24 23:52 48 0
매튜 쌩얼 ㄹㅇ자주 보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돼 3 09.24 23:51 72 0
근데 매튜 토마토 씻고 먹은거 맞니? 6 09.24 23:51 136 0
오늘 매튜 라방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7 09.24 23:50 92 3
아 매튜 볼꼬집 미쳤어!!!!!!!!!! 6 09.24 23:49 70 0
건탤러들 왤케 기여움ㅋㅋㅋ 다들 갤러리에서 찾아오는거 기여웤ㅋㅋㅋㅋ 2 09.24 23:48 80 2
울트라 쓰는 콕들 백업 어디에 해? 12 09.24 23:46 103 0
매튜가 내 오은영 선생님이야🥹 4 09.24 23:44 53 0
포켓몬 카드로 팬한테 밥쏘는 아이돌 17 09.24 23:43 187 0
달 안본지 5천년 됐는데 감성꼬물이땜에 봄 3 09.24 23:42 47 0
매튜 튜니니 아빠 맞네 5 09.24 23:40 101 0
매튜 서투른 한국어로 열심히 위로해 주려고 애쓰는게 5 09.24 23:40 55 0
근데 매튜 브릿지 염색 시키려고 했던거 감없는듯 14 09.24 23:40 245 0
태니니랑 뭉래 기타 사줘써 💛 15 09.24 23:40 87 0
규빈이 왕자님인사 어디서 배웠을까ㅋㅋㅋㅋㅋ 3 09.24 23:39 78 0
아니 아무도 몰랏던거 실화얔ㅋㅋㅋㅋ ㅈㅇ 건탤 5 09.24 23:37 112 0
매튜가 태래 우는 날, 자기도 우는 날이 될거라 했을 때 4 09.24 23:37 99 0
난생 처음 보는 애교다 와 7 09.24 23:36 9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 10:50 ~ 10/1 10:5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제로베이스원(8)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