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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가보고 친구데려가야겠다 09.25 23:09 21 0
요즘 세로사진 폼 미쳤다 3 09.25 23:07 162 1
카페 솔플하는 익 있니......... 19 09.25 23:08 207 0
팝업 생각해서 그냥 혼자갔다오려했는데,, 09.25 23:07 51 0
3층 짜리에 고루고루 플리들 즐길 공간 만들어놔서 2 09.25 23:06 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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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메뉴 이제 봣는데 1 09.25 23:03 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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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 저번엔 손바닥이더니 09.25 23:02 22 0
아 애들 낙서 보니까 예준이 신나서 실수로 장바구니에 낙서한거 생각남 1 09.25 23:02 6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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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게 애들 낙서 설명없어도 누구껀지 다 알겠음 1 09.25 23:00 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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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솔플플둥 집에 있는 텀블러 다 가져갈 예정...ㅎ 09.25 22:57 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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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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