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홍경 N연준 N숕넨 To. SM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16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라이즈첫 중 막 언제가 제일 재밌었어? 57 09.16 22:131697 0
라이즈 토롯코로 은석이 실물 본 뒤로 54 0:051083 10
라이즈다들 애들 실물 온이었어 냉이었어?? 36 09.16 22:44650 0
라이즈콘서트 갔다온 몬드들 괜찮니? 26 09.16 14:261157 0
라이즈 라이즈 울보인거 소문남 23 09.16 12:021288 1
 
아 혹시나 14일에 성찬이 생축노래 부를까했는데 3 07.05 13:58 127 0
이건 꼭 가야해 07.05 13:58 56 0
근데 날짜가 다 애매하다 하 슬프네 07.05 13:58 105 0
티켓 없는 몬드들아 14 07.05 13:56 779 0
용병도 못 구하겠다..ㅋㅋㅋ 19 07.05 13:55 445 0
생일이라 진짜 빡세겠다 제발 내 손아 07.05 13:55 54 0
헐 선예매 추가로 안받는거야??? 9 07.05 13:55 290 0
현실적으로 13일이랑 14일 교환 절대 안 되겠지? 7 07.05 13:55 220 0
아 선예매 인증 나 왜 안 했냐 1 07.05 13:54 133 0
추가회차 미쳤다 07.05 13:54 43 0
이건 무조건 가야돼 진짜로 07.05 13:54 41 0
이번에는 진짜 실수 안 한다 07.05 13:54 59 0
추가회차라니?! 07.05 13:53 53 0
13일 성찬이 생일축하노래 불러주러 가야 됨 1 07.05 13:53 82 0
와 나 현실적으로 추가회차 안 될 줄 알았는데 4 07.05 13:53 144 0
제발 나 가고싶어 제바아알 07.05 13:53 43 0
선예매날….. 한국에 없는데…….. 07.05 13:53 43 0
미쳤다..... 07.05 13:52 48 0
하 나 선예매 인증 안 해놨는데... 07.05 13:52 108 0
하...... 찐 첫콘 가야하겠지? 급 중콘돼서 당황 ㅋㅋㅋㅋㅋㅋ 14 07.05 13:52 29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누구나 겪는 시기가 있다.미운 나이 4살이라든지, 사춘기에 휘둘려 빽빽 거리며 소리지르던 시기라든지, 수면 시간 모자르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넘쳐났던 고3 시기라든지.어쩌면 이 모든 걸 거치지 않았더라도 살면서 무조건 거칠 수 밖에 없다는 취준생 시절도 있다. 나도 취준생 시절을 겪어왔다. 취..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그 나에게 유기현을 알려준 몬베베 친구도 함께라서 뭔가 떨리고 두근 거리기도 하는데 ㅎㅎ[햄찌현]- 나두 오늘 스케줄 끝나고 멤버들이랑 먹을 거 같넹 - 연락할게 조심하고!- 사랑해 라고 보내는 오빠에 또 설레서 헤헤 하면..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전체 인기글 l 안내
9/17 8:30 ~ 9/17 8:3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라이즈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