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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할 간식샀는데.. 23 09.25 17:18 215 0
우리 433-10 대행사랑 블샵 대행사 동일한거면 16 09.25 17:16 309 0
나 라뷰 자리 같이봐주라ㅠ 46 09.25 17:07 197 0
우리 아스테룸 이번주 금욜부터였나?? 2 09.25 16:57 119 0
지방에서 콘서트 가는 플둥 숙소 잡았어?? 12 09.25 16:50 153 0
오늘은 포도알 본 플둥이 없니 8 09.25 16:47 172 0
다들 소비하는거 웃곀ㅋㅋㅋ 4 09.25 16:45 167 0
나 asmr 인터뷰 다시보는데 귀엽고 웃기당 2 09.25 16:44 40 0
삼페에 라뷰 티켓 넣어놨는데 괜히 좋다 9 09.25 16:42 147 0
소방관팔찌 혹시 4 09.25 16:41 173 0
마플 라뷰 4차 열린다면 경상도 부산쪽에 더 열어줘 제발..... 10 09.25 16:40 2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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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두 라뷰 자리 골라줄 수 있을까..?? 9 09.25 16:33 100 0
플레이브 없는 열흘 어떻게 버티나 했는데 3 09.25 16:28 191 0
내 건택이... 죽기 전에 머리 땄어.... 1 09.25 16:27 1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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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라뷰 이제 조금씩 취소표 나온당 1 09.25 16:20 123 0
투표 한시간 뒤에 해야겟다 ㅋㅋㅋㅋ 지금 몰려서 6 09.25 16:16 196 0
투표 후보작에 내것도 있을까 두근두근 2 09.25 16:10 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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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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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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