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비웨이브 N드라마/영화/배.. 연성러 To. SM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256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숑넨얘들아 자정에 웹진 트레일러 뜨는 날 아니묘 12 11.14 18:52189 0
숑넨다들 인생 포타 뭐얌? 6 11.16 20:52128 0
숑넨최근 올라온 포타들 추천 6 11.14 22:03166 0
숑넨 원비니 소감 말 할 때 성차니 6 22:5623 0
숑넨내가 좋아해서 기억해 두려고 쓰는 숑넨 포타 추천 8 11.16 21:52244 1
 
어제 오늘 미칠것같다.. 11 06.15 22:19 99 2
아 어지러워 이게 머야? 2 06.15 22:19 42 0
아니 지금 결혼식행진 각도별로 올라오는데 3 06.15 22:18 43 0
아니 다들 연하 손에 주목을 10 06.15 22:18 116 0
지금을 즐기자 힘들 때도 있어야지 2 06.15 22:18 44 0
대만은 동성혼 합법화된 나라라는 걸 실제로 여행해도 2 06.15 22:17 55 0
아까 릴스 뜨고 너무 달려서 힘들어서 쉬고 있었는데 1 06.15 22:17 31 0
얘들아 사진도 봐 ㄹㅇ 개잘어울려 이게 권력이고 이게 알페스야 5 06.15 22:16 112 0
꿈을 꾸는 거 같은데 4 06.15 22:15 32 0
240615오늘을잊지않겟습니다 3 06.15 22:15 38 0
아니 드디어 원키스 걷는 파트 결혼식장 행진이되다 하 미친ㅋㅋㅋㅋㅋㅋㅋ 14 06.15 22:10 144 4
밤냥이들아 비상이다🚨🚨🚨 36 06.15 22:08 1213 16
형 조아 캣 12 06.15 21:40 179 0
아니!!밤냥이드라ㅋㅋㅋ이거 영상 목소리 들어보래이 7 06.15 21:16 125 0
좋아죽는 연상 7 06.15 21:15 109 0
엥 이제는 블루베리 탕후루라고 모에화해주심 6 06.15 21:08 88 0
연상 이 얼굴을 보며 말랑 순두부를 생각하는거 안제 안웃김 2 06.15 18:48 153 0
그 원빈이가 성찬이 부를 때 억양 알아?ㅋㅋㅋㅋ 9 06.15 18:39 267 0
밤냥이들아 우리가 5센터 어장 속 물고기란다 6 06.15 18:31 162 0
숑넨 반응 개좋다 3 06.15 17:41 18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by 한도윤
제목이 실패의 꼴인 이유가 다 있다.우선 꼴이라는 말을 설명하자면 사전적 의미로 모양이나 형태를 낮잡아 부르는 말이다. 실패의 모양이나 실패의 형태라고 표현하는 것보다 꼴, 꼬라지, 꼬락서니로 표현하는 게 나는 좋다. 왜냐하면 나는 실패를..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오빠는 10년째 은행에서 일을 하고있고, 나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을 잠깐 하고있다.오빠와 나는 5개월 정도 만났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알콩달콩하고 예쁜 장소를 찾아간다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전체 인기글 l 안내
11/17 23:48 ~ 11/17 23:5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ㄱ) 숑넨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