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혁오 N허티 N오피셜히게단디.. N흑백요리사 To. 플레디스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803l 1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세븐틴봉들아 우리 올해 들어 유튭 구독자 300만명 늘었어...... 35 10.01 15:571856 2
세븐틴 K구역 19열 6번 35 10.01 23:36845 7
세븐틴봉들아 오늘 뭐해 33 10.01 09:50618 0
세븐틴와 이번거 타이틀곡 진짜 헷갈린다ㅋㅋㅋㅋ 19 10.01 13:17942 0
세븐틴콘서트 첨가는데 복장 뭐입어야대 16 10.01 21:15352 0
 
아니 인팤은 진짜... 3 10.01 02:38 199 0
마플 제발 창 안 튕기는 방법 좀 공유해줘 2 10.01 02:09 139 0
900번대인데 밤을 새야할까 자야할까 11 10.01 02:08 181 0
장터 7주년 팔찌 미사용 원가양도합니다! 3 10.01 01:51 117 0
봉들아 지금 캐럿봉 위버스샵에서 살 수 있어?? 2 10.01 01:05 121 0
치링치링 겸 공트 3 10.01 01:00 99 0
장터 이즈위 2.0 분철할 봉 있을까? 2 10.01 00:57 136 0
디노도 참 직선으로 이루어져있는것같은데 생각나는 이미지는 말랑함 8 10.01 00:20 310 0
근데 위버스 포스트 비밀번호는 다들 어떻게 아는거야? 4 10.01 00:19 377 0
봉봉이 최걍야구 데뷔했네 2 10.01 00:11 148 0
얼굴 진짜 최고다… 2 10.01 00:11 146 1
헐... 상암때 왠 차가 있네 했는데7 10.01 00:11 553 2
곧 쫑쫑이 생일이다 2 10.01 00:03 35 0
🩷10월 독방 출석 체크🩵 119 10.01 00:03 1100 13
이거 창이 살아있네... 2 10.01 00:02 125 0
이상하다 아침에 3000인 거 보고 나갔는데 10.01 00:01 105 0
항상 생각하지만 도겸이 얼굴이랑 머리 진짜진짜 작다 3 09.30 23:58 75 0
취켓팅 포기! ! 09.30 23:57 104 0
도겸이 너무 잘생겼어 5 09.30 23:56 105 0
근데 진짜 도겸이 갓반인훈남 재질일 때 유독 괴로움 7 09.30 23:51 10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thumbnail image
by 콩딱
25살에 만난 조폭 아저씨가 있었다.40살이였는데, 조폭 이라곤 못 느끼게 착했다. 아 나 한정이였나? 8개월 정도 만났지되게 큰 조직의 보스였는데, 나 만나고 약점이 너무 많아지고그래서 내가 그만 만나자고 했지 아저씨는 되게 붙잡고 왜 그러냐, 내가 일 그만하겠다그랬는데 사람이..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thumbnail image
by 콩딱
" 아저씨 오늘부터 출장이라고 했죠? " " 응. 2일정도? " " 되게 보고싶겠네 " " 나도 많이 보고 싶을 거 같네. "" 중간중간에 안 바쁘면 연락해요! " " 바빠도 할게요. " 내 이마에 짧게 뽀뽀하더니 인사하고 가는 아저씨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되게 냉미남 같은 얼굴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