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5l

기대 안 했는데 퀄도 좋고 어케 이럴수가ㅋㅋㅋㅋㅋ



 
익인1
ㄴㄷㄴㄷ
2개월 전
익인2
나도ㅋㅋㅋ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드영배신드롬급으로 인기 많았던 배우 누구있어??256 10.06 19:2312691 0
드영배올해 청률 10% 넘긴 드라마 뭐뭐 봤어?187 11:215323 0
드영배/정보/소식[초점] 대세 변우석, 왜 시상식에서 볼수 없을까212 10.06 10:4335066 2
드영배tvn을 키운 건 응칠 jtbc를 키운 드라마는 뭐야??124 10.06 11:5713252 0
드영배 이세영 최고 케미 누구 같음?114 10.06 18:368136 3
 
진심 미틴거같음 정해인 정소민 사랑해ㅠㅠ1 20:23 91 1
극한직업 신하균이랑 오정세 붙는씬 ㄹㅈㄷ ㅋㅋㅋ1 20:23 33 0
정보/소식 정소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무한승류 2탄)13 20:22 377 8
근데 김고은 노상현이랑 케미 너무 좋더라2 20:21 26 0
머리 대충 묶은 것 같은데 너무 이뻐 ㅈㅇ 수지8 20:21 403 1
해인소민 우정 포에버하는거야 약속🤙 20:21 18 0
마플 내 지인 어카냐 이건 무슨 망붕 정병임 ㅋㅋㅋ1 20:20 66 0
해인씨도 올려줘요 기다릴께 20:19 25 0
착남의계절이다1 20:19 12 0
강하준 어쩌다 키보드 소리 듣게 됐는지 너무 궁금함 20:18 17 0
김고은 대표작 뭐같음?43 20:17 383 0
내배우 드라마 지니오리지널 vs 디플12 20:16 66 0
난 진짜 엄친아가 좋다 정해인 정소민이 친해졌음 이걸로 다됨4 20:15 96 1
나의해리에게 보고싶다.. 20:15 12 0
조립식가족 기다리는 애덜 없냐1 20:15 11 0
정해인 정소민이 셀프로 준 승류 투샷만해도 30장은 될듯1 20:14 146 1
손보싫 안하네ㅜㅜㅜ 20:14 12 0
남주나 여주중에 한명 죽는 작품좀5 20:14 46 0
서강준 ㄹㅇ절절 멜로드 ㅅㅊ함1 20:12 34 0
진심 해인소민이 왜이렇게 친하냐고 ㅠㅠ5 20:10 647 3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전체 인기글 l 안내
10/7 20:52 ~ 10/7 20:5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