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65l


 
익인1
ㅋㅋㅋ내친구같음 ㄹㅇ 내랑 나이비슷해서 그런갘
2개월 전
익인2
갑자기 친근해짐ㅋㅋㅋㅋ원래도 무한도전 진짜 좋아해서 무도밈 빠삭하고 그런데
2개월 전
익인3
무도키즈라 재밌는 밈 좋아하는 듯ㅋㅋ
2개월 전
익인4
무도키즈라 ㅋㅎㅋㅎㅋㅎㅋㅋ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 승한 복귀865 10:0735981 7
라이즈 뭐야..? 215 10:0720837 2
드영배 정의롭게 생긴 여배 있나? 뭔가 운동권 얼굴상 ..?146 13:426175 1
플레이브으노의 주견주는 누구같아🤔 79 14:152311 0
엔시티다들 잰콘 티켓 몇개있엉? 0,1,2 57 18:48701 0
 
마플 댕프는 그멤만 쓸수 있다고 역사공부하라더니6 10.08 14:48 315 0
아니 미친 린가드를 왜 국감에 불러 미친거 아니야?18 10.08 14:48 259 0
마플 최최차차 이것도 다른쪽에서 자기들이 먼저라고 했던거 기억나는데10 10.08 14:48 230 0
마플 대영이는 가만히 있어도 댕인디2 10.08 14:48 174 0
마플 빈이라는 이름도 많잖아8 10.08 14:48 147 0
마플 댕프에서 몬엑 민혁팬이 제일 먼저 쓴거 없음8 10.08 14:47 438 1
마플 댕 소유권을 주장하신다고…..? 2 10.08 14:47 108 0
마플 이름이 대영이면 평생을 댕으로 살아왔을 것 같은데5 10.08 14:47 262 0
마플 윳댕판은 한 먹는 게 판기조임? 8 10.08 14:47 352 0
우와 드림 뮤비촬영장에 닭꼬치 간거 올라왔다9 10.08 14:47 340 1
엔시티에 사모예드 리트리버 아무튼 많은데 시골똥개는 처음이라 웃겨4 10.08 14:47 174 0
마플 이런일 있을때마다 돌판은 다 저런다 거리는거 전혀 공감이 안됨ㅋㅋㅋ2 10.08 14:46 78 0
정국 멋있다7 10.08 14:46 189 0
지디 찌라시 기사가 너무 많아서4 10.08 14:46 98 0
마플 솔직히 말하면 별명 겹쳐도 화안내고 넘어가는 거 많아4 10.08 14:46 130 0
마플 엔시티 멤버수 1억명인데 그동안 시골똥개상 없었던 것도 신기함ㅋㅋㅋㅋㅋㅋ96 10.08 14:45 3117 0
마플 맠프도 겹치던데13 10.08 14:45 436 1
정국 미룰수있는 연도 최대가 몇년도 였어??19 10.08 14:45 463 0
제노는 사모예드인거 아는데 정우는 주로 뭐임..?16 10.08 14:45 423 0
마플 이름이 대영인데 댕이라 부르지 못하고...1 10.08 14:45 1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표정으로.“내 컬러링이 어떻게 너에게 무엇을 했..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나가는 ##파도의 뒷모..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1 19:48 ~ 10/11 19:5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