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58l 2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OnAir [🟡LIVE] 나야, 핑쫀디💗 PLAVE 밤비와 함께하는 두시간, 오늘은 혼자.. 2765 10.08 23:573961 4
플레이브/OnAir [LASSGOPLAVE] (주) 플브물산 👔 2024 추계 진zzㅏ이 야유회.. 1246 10.08 19:501561 9
플레이브작곡즈가 디렉 받는 모습 진짜 궁금하다👀 60 10.08 17:212136 0
플레이브다들 덕메있어? 60 10.08 17:38652 0
플레이브플둥이들 입덕하고 젤첨한게 머야? 57 10:48474 0
 
???? 도은오 냅다 고백 07.15 21:12 49 0
이거 공개고백이잖아 07.15 21:12 40 0
얘들아 이거 뭐야? 1 07.15 21:12 69 0
세레나데임? 프러포즈 아니야 지금? 2 07.15 21:12 67 0
저러다 결혼 발표해도 그냥 받아들일거같아 1 07.15 21:05 99 0
형아 긴장 풀어주겠다고.. 07.15 21:02 54 0
둘이 말하는거 미치겠다 2 07.15 20:59 125 0
긴장해서 옆 동생을 계속 쳐다본거임? 3 07.15 20:57 175 0
더현대 팝업 담당자 비하인드 영상 3 07.15 20:55 111 0
그러니까 연상이 1 07.15 20:52 89 0
그니까 형이 울까봐 오토바이 타고 달려왔다는거구나 07.15 20:49 61 0
허티 보자마자 마음에 안정감이 찾아옴 07.15 20:48 45 0
난 쟤네가 서로를 바라보고 대화하는게 너무 좋아 2 07.15 20:48 79 0
지금 들어오자마자 털 겁나 날랴 07.15 20:45 33 0
BHC 메뉴 추천좀 8 07.15 20:40 71 0
함긍 마싯따 3 07.15 20:38 108 0
함밤이 찐이다 2 07.15 20:38 106 0
뱡금 그거 진짜 막내다웠다 1 07.15 20:38 71 0
야 이거 회전목마아니냐 1 07.15 20:37 90 0
연하남친미 있다 07.15 20:37 5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그 나에게 유기현을 알려준 몬베베 친구도 함께라서 뭔가 떨리고 두근 거리기도 하는데 ㅎㅎ[햄찌현]- 나두 오늘 스케줄 끝나고 멤버들이랑 먹을 거 같넹 - 연락할게 조심하고!- 사랑해 라고 보내는 오빠에 또 설레서 헤헤 하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표정으로.“내 컬러링이 어떻게 너에게 무엇을 했..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thumbnail image
by 콩딱
25살에 만난 조폭 아저씨가 있었다.40살이였는데, 조폭 이라곤 못 느끼게 착했다. 아 나 한정이였나? 8개월 정도 만났지되게 큰 조직의 보스였는데, 나 만나고 약점이 너무 많아지고그래서 내가 그만 만나자고 했지 아저씨는 되게 붙잡고 왜 그러냐, 내가 일 그만하겠다그랬는데 사람이..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전체 인기글 l 안내
10/9 16:58 ~ 10/9 17:0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