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플둥이들 입덕 순서 어케되니 63 09.08 14:311829 0
플레이브잠깐! 애들이 막살기로 했다고 손민수하려는 당신! 42 09.08 19:53805 0
플레이브다들 처음 들은 커버곡이 모야 45 09.08 22:32254 0
플레이브월욜에 콘md 공지 뜰거같아 27 09.08 16:52598 0
플레이브나 우울해서 육회물회 시켰어 40 09.08 13:03455 0
 
라이브뷰잉 예매 서버 팅길려나.. 1 09.06 19:26 127 0
허 허어허어 어떡해 23 09.06 19:25 408 0
라뷰 저렇게 많이 여는데 전국 어디에 내 자리 하나쯤은 있겠지 09.06 19:21 31 0
육여 뮤비 천만이닼!!!! 23 09.06 19:17 259 0
마플 와 양도 사이트를 믿을 바에 온콘이랑 라뷰를 보쟈 얘두라 5 09.06 19:16 207 0
육여 뮤비 천만 달성!!!!!!!!! 8 09.06 19:16 30 0
상상밸런스게임하쟈 8 09.06 19:16 40 0
깜빡하고 개봉영상 안찍었는데 이거 교환돼? 24 09.06 19:13 200 0
요즘 판매하는 비공굿 인형 귀여운거있어?? 3 09.06 19:13 110 0
주말쯤에 애들 티켓팅 영상 올라온다 2 09.06 19:13 31 0
라뷰말이야 지방은 ㅇㅈ좀 덜낀다고 들었는데 5 09.06 19:10 259 0
갠적으로 이번 티켓팅 실패로 한가지 아쉬운건 4 09.06 19:08 181 0
미래의 플둥들아 체조 공연 공지뜨면 이 글에 와서 댓글달아조라 11 09.06 19:05 134 0
기분 좀 나아졌어 2 09.06 19:04 127 0
기분 안좋은 플둥이들 3 09.06 19:04 168 0
근데 확실히 2 09.06 19:02 110 0
얘드라 여름 400번만 더 봐바 5 09.06 19:01 34 0
우울해서 김치찜 시켰어 11 09.06 19:00 146 0
나 콘서트 못가는건 괜찮은데 2 09.06 19:00 155 0
아까 은호가 버블에서 스파게티 라먄 얘기해서 계속 그 생각만 나 10 09.06 18:58 84 0
재밌는 글 하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플레이브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