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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넨/마플 숑넨러들 정독해야할 계정 리스트들이다 5 10.17 00:152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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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넨숑넨러 넴드??라고 해야 되나 트위터 계주님 있어? 6 10.15 21:07196 0
숑넨카이호... 카이호 제발 읽어줘.. 진짜 내가 이렇게 빌게.. 4 10.20 20:447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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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셩차니의 약한 부분을 웅비니가 알아줘서 조아... 10 05.08 00:15 151 0
너네 왜 이 떡밥은 아무도 말 안 해 6 05.08 00:14 133 0
원빔이는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말을 못걸어요 4 05.08 00:11 88 0
근데 여기다가 숑이 넨이 개인 얘기둘도 해두 돼?! 10 05.08 00:10 134 0
숑넨 외모는 말모고 성격도 입체적이라 포타가 많을수밖에... 5 05.08 00:08 1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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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얼빠캐해 하고있었는데 첫인상썰이 더한거 왜캐웃기지 3 05.08 00:02 75 0
서로를 대하는게 유별날수밖에 없어 7 05.07 23:59 147 1
아니근데 어케 mbti도 딱 둘만 천생연분이지 5 05.07 23:55 8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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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나 좀 봐요!나는 지극히 연애쪽으론 평범한 백설 ... 25년 인생 100일은 단 한 번도 넘겨본 적 없는 암묵적인 모쏠(?) 백설이다...사실 나는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걸수도 ...?!"야!!! 백설!!! 오늘 우리 클럽 가기로 한 거 안잊었지?! 너 또 깨면 주거 진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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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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