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9l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 모아이돌 프로의식 진짜 바닥이다373 10.20 13:0936685 33
드영배젊배중에서 전라도 사투리는 잘 살리는 사람 거의 못봤음206 10.20 12:3415233 2
제로베이스원(8)/정보/소식 BFF @happylotteworld 121 10.20 13:016781
라이즈다들 찬영이 뭐라고 많이 불러? 115 10.20 17:464159 6
더보이즈 삐뽀 TRIGGER 티저 65 0:00586 17
 
마플 아일릿 매니저 월 200받는 노동자다 이러는거 뭐 어쩌라고 싶음... 하이브는 걍 일개직원이..6 10.20 10:59 162 1
마플 다음주에 민희진 가처분 결과 나올 거라는데 10.20 10:59 73 0
마플 Snl은 피디랑 작가가 문제임 10.20 10:59 44 0
마플 본인이 해명했으니 아예 끝인 일인데1 10.20 10:58 87 0
마플 사과했으니까 끝낼 일이지만 해명은 필요했다고 봄4 10.20 10:58 237 0
리쿠 오늘도 대면 불참이래…11 10.20 10:58 1456 0
마플 나도 남돌팬이지만 남돌팬덤 진짜 극성맞다8 10.20 10:58 221 0
마플 슈가 도저히 탈덕 못하겠다 하는 팬들 있어?4 10.20 10:57 122 0
성찬이가 의외로 소형견상임11 10.20 10:57 413 3
마플 솔직히 본인 돌 그 챌린지할까봐 벌벌 떨던 사람들이 한트럭인데1 10.20 10:57 152 0
마플 보넥도 공항 질서 뭐야 진짜 ?1 10.20 10:57 320 0
마플 걍 결론은 오해 소지 발언으로 사과한거 맞는거잖어6 10.20 10:57 240 0
마플 SNL 크루들은 다들 연기 잘하고 능력있던데 작가가... 10.20 10:57 36 0
로제 뮤비에 태극기 들어간 거 왜케 자랑스럽지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 10.20 10:57 42 1
마플 snl 한강도 따라했네8 10.20 10:56 134 0
마플 근데 snl 배우들이 다 같이 기획하고 짠다매3 10.20 10:56 147 0
마플 아들맘감성 소리 들을만하더라6 10.20 10:56 169 0
이거 원빈이 사복이었다니8 10.20 10:55 719 9
로제는 찐이다ㅋㅋㅋㅋ1 10.20 10:55 135 0
마플 춤 싫은건 그럴수있는데 티내는건좀13 10.20 10:55 24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오빠는 10년째 은행에서 일을 하고있고, 나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을 잠깐 하고있다.오빠와 나는 5개월 정도 만났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알콩달콩하고 예쁜 장소를 찾아간다던가 그랬던 적은 딱히 없다.워낙 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베리야~ 아직 멀었어?""으응! 잠깐만!! 잠깐!!!"나에게는 8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가 있다. 흐음.. 만난지는 개월 정도 됐다!남자친구는 나와 아~~~주 정반대다. 우선 너무 쓸데없이 방방 뛰고 해맑은 나와는 달리 남자친구는 순하고..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나는 지극히 연애쪽으론 평범한 백설 ... 25년 인생 100일은 단 한 번도 넘겨본 적 없는 암묵적인 모쏠(?) 백설이다...사실 나는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걸수도 ...?!"야!!! 백설!!! 오늘 우리 클럽 가기로 한 거 안잊었지?! 너 또 깨면 주거 진짜 ㅡㅡ!..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