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프로젝트7 N김성철 N리사 N사카구치 켄타.. N댕쿨 N아리아나그란.. N지수 N닉쭈 N방탄소년단(7) To. 웨이크원
신설 요청 l To 소속사
l조회 4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제로베이스원(8) 하오 광고 찍었나봐! 50 10.27 13:124862 33
제로베이스원(8) 이거 맘찍 무슨일이야 ㅋㅋㅋㅋ 28 12:25999 4
제로베이스원(8) 건성매 조식 먹었구나 27 10.27 11:59994 1
제로베이스원(8) 건욱이와 아기건욱이 팬아트 너무 ㄱㅇㅇ 26 10.27 21:461270 14
제로베이스원(8)/정보/소식 한빈 플챗 포스트 27 10.27 15:19478 8
 
매튜 사운드 오브 프라다 착장 정보 2 10.24 23:21 65 0
자컨보는데 애들 진짜 무해하고 기엽다... 1 10.24 23:20 18 0
그냥 집가서 포킷몬깡하고 애니보라고.. 4 10.24 23:19 55 0
누나 이것봐라 내 사과 짱이지? 3 10.24 23:19 44 0
매튜 그만 집에 가자 내힘들다.. 7 10.24 23:18 71 0
규빈이 혼자 앉아서 사과먹는중 6 10.24 23:17 77 0
정보/소식 한빈 먼슬리 엠카 PICK 10 10.24 23:15 51 3
엥 규빈이 사과먹네? 13 10.24 23:14 265 0
규빈님 오늘 셀카 남찍사 거셀 백만장남겨주세요 5 10.24 23:13 20 0
공부하다 들어왔는데 프라다 뭐야 2 10.24 23:13 60 0
매튜 얼굴 너무 골져스하잔아 6 10.24 23:11 47 2
이거봐 심콩튜 완전 고양이둘과 강아지 4 10.24 23:11 68 0
지금 매튜한테 생로랑 향수냄새 날거 같음 4 10.24 23:09 63 0
매튜 웃으니까 바로 또 5 10.24 23:06 69 1
하오 2 10.24 23:04 96 0
유지니 공진단도 먹구 1 10.24 23:04 57 0
아니 규빈이 그 짧은 순간에 눈이 막 빛나 ㅋㅋㅋ 6 10.24 23:01 60 0
매튜 뭐 마실때마다 나 죽겠다 4 10.24 22:59 73 0
심콩튜 이 트윗봐 10 10.24 22:58 117 0
규빈이랑 마슈 그제 운동 길게한거 오늘 행사 때문이었나? 10 10.24 22:57 15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정말 나더러 뭐 어쩌라는건지 나보고 진짜 자길 책임지라는 건지 문을 밀고 나를 따라들어와 뭐가 그리 급했던건지 다시 한 번 키스를 하려고 한다. 이 아인"뭐가 그리 급해. 내가 도망가기라도 해?""그건.. 아닌데 나는 아까 정말 좋았어서..""마지막으..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표정으로.“내 컬러링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를 잡아끄는 작품이 없었다. 감사하고 고..
제로베이스원(8)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