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보내기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삭제된 글입니다, 신고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 백현이 답멘 보는데... 산적에 단무지 넣는 집 많은가?326 13:5914467 9
드영배/마플 정소민 실물 연예인 1위라더니130 12:3917827 0
데이식스본인표출 하루들 오래 기다렸을텐데 이번 막콘 때 정말 나눔 받으러 올거지? 109 13:333781 1
플레이브/정보/소식 2024 추석인사 55 10:002167 7
제로베이스원(8)/정보/소식 매튜 인스타 33 13:223041 25
 
엔위시 시온 포카 골라줄 사람... ♡28 09.01 11:43 370 0
연성에 푸스스 이 단어 나오면 갑자기 몰입이 깨짐ㅠㅜ 3 09.01 11:43 138 0
마플 꼴뚜기 목소리가 뭐지4 09.01 11:43 177 0
정보/소식 [단독] "피의자 문재인 뇌물 2억2천만원"정점 향하는 검찰11 09.01 11:43 750 0
snl 유튜브에는 없어??1 09.01 11:43 61 0
윈터랑 하니랑 둘 다6 09.01 11:42 197 0
육즙수지 표정도 똑같아33 09.01 11:42 2236 5
정보/소식 '대만 걸그룹' 젠블루, '코코코' MV 티저 공개…韓 데뷔 기대 UP 09.01 11:42 49 0
마플 꼴뚜기 목소리도 싫은데1 09.01 11:41 95 0
이런 사진은 보정 힘들겠지?4 09.01 11:41 96 0
일본 개그맨이 라이즈 원빈 메이크업 따라했대29 09.01 11:41 1753 9
아니 이사배는 롤라팔루자와 괴산팔루자를 둘다 간게 왤케 웃김ㅋㅋㅋㅋㅋㅋ 09.01 11:40 158 0
9월이라니 눈 감았다 뜨면 추석이고 추석지나면 09.01 11:40 135 0
정보/소식 윤하, 오늘(1일) 데뷔 20주년..정규 7집 'GROWTH THEORY' 발매 [공식.. 09.01 11:40 37 0
마플 노래실력얘기하면 에드시런 원래 노래못했던거 생각남3 09.01 11:39 96 0
윈터 진짜 볼때마다 관념적 여성스러움의 의인화같음 ㅋㅋㅋ2 09.01 11:39 205 0
오늘은 왜 호모플 안헤 09.01 11:39 55 0
최애 갈발해줬으면 좋겠다.. 09.01 11:38 36 0
정국 캘빈 ㄹㅇ 아시안 프롬킹 같음11 09.01 11:38 985 7
마플 꼴뚜기 목소리인 애들이 높은 확률로 노래 진짜 못함9 09.01 11:38 25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선생님! 불륜은 나쁜 거죠?""어?""옆반 선생님이 불륜은 나쁜 거래요."나는 불륜을 저질렀다. 불륜을 저지른 희대의 썅년이다."쌤보고 불륜을 했대요! 근데 쌤은 착하시니까 그럴리가 없잖아요!""…….""순희 쌤 싫어요! 매일 쌤 보면 욕해요. 쌤 싫어하..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전체 인기글 l 안내
9/16 21:58 ~ 9/16 22:0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