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내배가 까도 많고 빠도 많아서 그런지
심심하믄 호출되고 동네북처럼 맞아서
그럴때마다 맴찢
문득 대중적 호감도 높은 배우있잖아.
크게 안티 없는 배우 좋아했으면
맘은 편하겠다 싶더라..그게 맘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ㅜㅜ
이런 익들 있어?
| 이 글은 1년 전 (2024/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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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내배가 까도 많고 빠도 많아서 그런지 심심하믄 호출되고 동네북처럼 맞아서 그럴때마다 맴찢 문득 대중적 호감도 높은 배우있잖아. 크게 안티 없는 배우 좋아했으면 맘은 편하겠다 싶더라..그게 맘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ㅜㅜ 이런 익들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