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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억지스러운 주인공 억까 서사 영화든 배우에 과하게 의존하는 영화든 저렴한 티켓값과 독과점 버프로 그럭저럭 무난하게 성공하는게 쉬웠는데 이젠 그게 안됨.예술영화 관객수가 늘고 젊은층의 미술관 방문이 잦아지고 있다는거 보면 이젠 예전의 안일한 마케팅이 안 통하고 제대로 잘 만든 영화만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 듯.
솔직히 말해서 국제시장 같은 2010년대 흥행 영화들 상당수는 지금 개봉 했으면 무조건 깡통 찼을 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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