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자기도 모르게 몰입해서 나왔던 안녕 윙크가 진짜 소름돋게 좋은 듯 그 캐릭터가 얼마나 상대방을 걍 지 아래로 보고 니들은 나한테 아무것도 아니야 민강훈 너도ㅋ 이런 게 느껴져서 진짜 좋았는데 이게 애드립이라니 좀 놀랍다 얼마나 과몰입하명 순간적으로 튀어나옴ㅋㅋ 다시 보고 싶네| 이 글은 1년 전 (2024/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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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자기도 모르게 몰입해서 나왔던 안녕 윙크가 진짜 소름돋게 좋은 듯 그 캐릭터가 얼마나 상대방을 걍 지 아래로 보고 니들은 나한테 아무것도 아니야 민강훈 너도ㅋ 이런 게 느껴져서 진짜 좋았는데 이게 애드립이라니 좀 놀랍다 얼마나 과몰입하명 순간적으로 튀어나옴ㅋㅋ 다시 보고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