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0l
항상 용병구하고 내가 티켓팅성공해ㅋㅋㅋㅋㅋ어제도 내가 표잡았어 그래서 용병해주신분 한테 보내는 기프티콘값만 더 나가는듯..


 
익인1
안잡아줫는데 뭘 보내줘야댕?
2일 전
글쓴이
아니 그건 아닌데 그래도 시간내줘서 해줬으니 미안해서 항상 커피기프티콘 보내드료ㅠ
2일 전
익인2
나도 그러는데 막상 혼자 하면 창 터져서 or 헛손질 해서 한표도 못잡고 망할때 있음 그냥 심신안정 목적이라고 생각하고 구함
2일 전
익인3
난 취켓 잘해서 안구하려고ㅋㅋ
용병비로 10이상 썼는데 애매한 자리라 다 버리고 내가 잡은 표로 갔어ㅋㅋ

2일 전
익인4
난 그래도 구하는게 낫더라 잘잡아주시기도하고 심신안정이돼서 확실히 마인드가 달라
2일 전
익인5
나도 내 생각보다 티켓팅 잘해서 걍 혼자함 못돼서 취소하는 인간들도 있더라구
2일 전
글쓴이
진짜 그런인성이 존재하는구나 마인드대박이다 그걸 왜취소해...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 지금 최강창민이 야빠들에게 욕먹는 이유 정리459 09.22 13:0735425 22
드영배범죄도시 2,3,4 다 천만 찍은 거 신기하다 완전 꿀잼이야??202 09.22 14:1714654 0
데이식스 애들 입장 포카 모가 젤 예뻐 (ㅅㅍ) 74 09.22 14:597381 0
세븐틴고양콘 다들 동행이야 솔플이야? 55 09.22 15:472488 0
제로베이스원(8)올콘들아 언제가 젤 재밌었어? 56 09.22 22:222276 0
 
피프티 그래비티가 더 좋대서1 09.20 13:34 135 0
피프티 노래 방금 나온거야?1 09.20 13:33 57 0
핖티 키나 목소리 뭐야?5 09.20 13:33 228 0
피프티 타이틀곡 멜로디가 너무 좋다 09.20 13:33 34 0
정보/소식 '시골에 간 도시 Z' NCT 정우·권은비 시골 메이트 출격…"고정 아니면 안 하겠다!"..3 09.20 13:32 223 0
피프티피프티 노래 개좋네 09.20 13:32 25 0
마플 음색무새 지겹다1 09.20 13:31 104 0
마플 지금 비이럴임...? 첫페이지 피프티 글만 있네47 09.20 13:31 805 0
제니 위버스 커뮤니티 가입완료3 09.20 13:32 101 0
피프티 ㄹㅇ 노래가 좋아서 콘서트 가고싶어지는 그룹 처음이다... 09.20 13:31 19 0
피프티 sos 영어버전도 개좋네1 09.20 13:32 36 0
마플 피프티도 그렇고 데식도 그렇고 탈퇴멤이 음색 더좋아6 09.20 13:31 329 0
피프티 빨리 무대보고싶다 09.20 13:31 18 0
아니 피프티 진짜 노래 잘뽑는다ㅋㅋㅋㅋㅋㅋ감탄함 09.20 13:31 48 0
뷔 같이 생기면 어떤 기분일까..8 09.20 13:31 176 0
그래비티 계속 듣는 중... 1 09.20 13:31 27 0
피프티 그래비티가 미쳤음 09.20 13:31 48 0
나 완전 똥똥똥귀인데 피프티 노래 좋은 줄 모르겠거든5 09.20 13:30 227 0
피프티 근데 노래 내용은 좀 슬픔 09.20 13:29 62 0
핖티 노래는 잘 뽑았으니까 09.20 13:30 3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전체 인기글 l 안내
9/23 4:22 ~ 9/23 4:2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