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7l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멍군을 목격함 > 내 눈을 의심함 > 화남 > 멍군이 자신이 멍군이라는걸 모를때 > 🤬


 
익인1
나도 아침부터 짜증나네ㅠㅠ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남돌 팬싸 거의 유사연애네188 18:3012130 5
데이식스쿵빡 해피 인기가요 첫 1위 96 16:374572 24
드영배/정보/소식 무슨 베드신이 이래…정해인♥정소민 '엄친아' 연출에 갑론을박102 13:5613695 2
제로베이스원(8) 리키 화장품 브랜드 모델 되었나바!! 67 16:505043 25
플레이브다들 입덕 확정 순간이 언제야? 47 15:161448 0
 
나 칠즈니의 작년 연말부터 간 오프14 09.27 15:24 368 0
베라 쿼터 8500원 시켜 말아?7 09.27 15:24 101 0
밤에 폰충전하러 김포공항 갔었는데3 09.27 15:24 168 0
그민페 26일진짜가고싶다 터치드 데이식스 오월오일 이 같은무대에4 09.27 15:24 161 0
아육대.. 당첨이긴한데... 09.27 15:23 147 0
콜플 그러면 비밀 게스트도 추가되는 공연 쭉 나오는건가?? 09.27 15:23 79 0
난 리버시블이라 최애로 다보는디 4 09.27 15:23 54 0
스타일기 료 사쿠야편 이제 봤는데 꿀노잼이다 ㅋㅋㅋ14 09.27 15:23 536 0
루시 내 너구리 너무 커요1 09.27 15:23 129 0
에셈은 복도많다..21 09.27 15:23 1110 9
여기 탯성러 있나 3 09.27 15:23 66 0
테일러 스위프트나 팝가수 좋아하는 익들 중에 공홈에서 굿즈, 앨범 사는 사람 있어?1 09.27 15:22 37 0
콜플 보니까 오아시스 티케팅 벌써 걱정된다...1 09.27 15:22 95 0
뭔가 난 팬싸 절대 못 갈 것 같아 ㅋㅋ11 09.27 15:22 167 0
은채야 잘 먹을게요 고마워요!!8 09.27 15:22 363 0
오늘 혹시 올공 공연잇어?? 09.27 15:22 20 0
뉴진스 슈퍼내츄럴같은 노래 추천해줄수있어?1 09.27 15:21 44 0
연극/뮤지컬/공연 청소년할인 받을 때 등본만 있어도 되나?? 1 09.27 15:20 37 0
앤톤 팬 기억하는거 신기하다12 09.27 15:19 436 9
근데 티켓살때궁금한점!!12 09.27 15:19 9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퓨후
푸르지 않은 청춘도 청춘일까요?싱그럽지 않은 봄에 벚꽃이 피고 지긴 했는지,서로의 상처만 껴안아주느라 바빴던 그 순간들도모여서 청춘이 되긴 할까요?푸르지 않은 청춘 EP01너 가만보면 참 특이해?”또 뭐가.““남들 다 좋아하는 효진선배를 혼자 안좋아하잖아.”“…누가 그래? 내가 김효진 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회사에서 이준혁과의 여행에 대해서는 나의 사생활이니 알아서 하라고했다.대표님이 사고만 치지 말라고는 하시는데..'하긴 ##주효가 가서 사고칠 게 뭐 있겠어 ^^'라는 말을 덧붙였고, 나는 또 기분이 좋아진다. "흐음.. 3박4일인데 짐이 너무 많은가 싶기도 하구요....
thumbnail image
by 콩딱
" 아저씨 오늘부터 출장이라고 했죠? " " 응. 2일정도? " " 되게 보고싶겠네 " " 나도 많이 보고 싶을 거 같네. "" 중간중간에 안 바쁘면 연락해요! " " 바빠도 할게요. " 내 이마에 짧게 뽀뽀하더니 인사하고 가는 아저씨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되게 냉미남 같은 얼굴로 저..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 그래서 오늘 술 먹는다고? " " 넹 오늘 동창회!!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회가 있는 날이다그래서 오빠한테 허락 받는 중..." 먹는건 좋은데, 취하면 내가 못 가잖아 그게 너무 걱정 되는데? " " 에이 조절 하면 돼죠~ " 아침부터 전화로 잔소리 폭탄 맞고 있다 " 취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