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5l
다들 멋있고 앞으로 나올 다른 솔로랑 공연들도 기대된다

[잡담] 2024년도에 나온 엔시티 솔로들 다 앨범 나오면서 공연도 같이 들고왔네 | 인스티즈




 
익인1
다들 본업 너무 잘해서 너무 좋아ㅜㅜ
4일 전
익인2
단군즈 멋지다아💚
4일 전
익인3
진짜 네명 다 다르다 ㅋㅋㅋ
4일 전
익인4
기특해💚
4일 전
익인5
아 저걸 다 간 사람이 나네… ㅎ 재현이 무조건 간더 ㅠ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이현주 주인공병 심해…왕따? 아무도 못 건드려”[단독인터뷰]370 10.01 09:2126088 5
드영배 다들 이중에서 젤 재밌게 본 드라마 뭐야?288 10.01 11:357079 1
데이식스입덕한지 얼마 안됐는데요 쿵빡이 뭐야???? 274 10.01 22:322906 1
방탄소년단6지지들아!!!!출첵하자 159 10.01 11:293229 14
더보이즈 10월은 더보이즈 컴백달🍀 응원할 뽀 출첵❤️💊 98 10.01 14:58939 9
 
OnAir 하이브는 가짜 돈미새임7 09.27 21:32 228 0
OnAir 본인 입으로 이상한 사람이래ㅋㅋㅋㅋㅋ 09.27 21:31 63 0
숑톤 뒤에서 저러니까 찐 커플같자나 … 8 09.27 21:31 259 7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좋아했어2 09.27 21:31 66 0
OnAir 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 속상한 민희진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1 09.27 21:31 154 0
OnAir 그 시절 얘기 재밌네ㅋㅋㅋ 09.27 21:31 34 0
OnAir 민희진 홍대병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 09.27 21:31 127 1
OnAir SM 사옥에 계란자국 엄청 많았대ㅋㅋㅋㅋ2 09.27 21:31 330 0
나요즘 행운즈가 넘좋다3 09.27 21:31 54 1
마플 버블 일주일동안 안오면 알람 간다며6 09.27 21:31 118 0
스키즈 자컨 자막보소 분명 편집자 T일게야 ㅋㅋㅋ2 09.27 21:31 225 1
퀸가비 유튭이 글케 재밌어?1 09.27 21:31 25 0
은석 원빈 🌹돌자의 유혹 🌹3 09.27 21:31 219 0
큰 소송에서 승소하면 09.27 21:31 29 0
최강록 영상은 댓글이 진짜 개웃김10 09.27 21:30 1379 3
OnAir 스엠건물에 계란맞은 자국 개많았다고 09.27 21:30 136 0
도경수 너무 잘생겼어3 09.27 21:30 143 1
OnAir 임영웅 되게 열심히한다 09.27 21:30 48 0
OnAir 민희진 진짜 난놈... 그자체시다 09.27 21:29 111 0
멤버들끼리 합 중요하단거 요새 피프티 보면서 느낌2 09.27 21:29 66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대해서 동네방네 떠들고..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연예 인기글 l 안내
필터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