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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으니까 꽃가루 우수수수ㅜㅜ수 3 10.06 22:57 49 0
라뷰보는데 애들 무대볼때 2 10.06 22:57 67 0
오늘 그걸 의식해버림 10 10.06 22:55 262 0
응원봉에 건전지 다 뺐지?!?!?!?!?!? 4 10.06 22:55 85 0
근데 오늘 쁜라인 기억력 이슈 무슨 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6 22:54 96 0
와 미친 이거 이제 봄 푸티비 댄라즈 웨이브 24 10.06 22:53 522 0
오늘 오류난것도 웃겼는데… 12 10.06 22:53 288 0
난 라뷰볼 때 거의 기도함 10.06 22:52 73 0
확실히 탄수가 필요하긴 하다 10.06 22:52 34 0
누가 봐도 콘서트 다녀온 인간의 방구석 9 10.06 22:51 239 1
아뵹가방 산 사람 한번만 봐주라😭 2 10.06 22:50 169 0
라뷰보는데 예주니 불안이 할때 3 10.06 22:49 135 0
나 플리인게 티나나봐.. 2 10.06 22:48 175 0
빨리 집에 가고싶다~ 10.06 22:48 24 0
이때 진짜 안웃은 플리 없을듯 14 10.06 22:46 421 1
아 황도 갈까 하다 시간 떄문에 안 갔는데 4 10.06 22:46 183 0
확실히 첫콘 막콘 느낌 다른게 2 10.06 22:45 189 0
아니 근데 어제 밤비 까칠이가 아니라 거진 버럭이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 10.06 22:45 126 0
앙콘 셋리 있는 플둥..!! 2 10.06 22:45 63 0
라뷰 롯시 수플관 후기 10.06 22:45 7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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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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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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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나 좀 봐요!나는 지극히 연애쪽으론 평범한 백설 ... 25년 인생 100일은 단 한 번도 넘겨본 적 없는 암묵적인 모쏠(?) 백설이다...사실 나는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걸수도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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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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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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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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