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0l

[잡담] to. me... from. me..... | 인스티즈

진심 공부 좀 해라 시험 얼마 안 남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 홍승한 라이즈 복귀 반대에 대한 2차 성명문799 13:304637
플레이브/장터영애들아 나눔이니까 들어와주라🥹 193 10.12 23:471967 2
라이즈브리즈들아 들어와봐 우리 그래도 할건해야지🧡 80 10.12 20:396162
엔시티1월 고척에서 만날 사람 손!! 54 10.12 21:101658 0
드영배 김수현 조보아 결혼식 참석했네53 1:1318791 22
 
진짜 방금 해찬이가 실수로 트더피 끊었을 때 급의 정적이었다12 10.12 20:53 280 0
127 무대만 보면 드는 생각 : 이러니 평생 127 할 수 밖에...3 10.12 20:53 72 0
해찬이 춤 진짜8 10.12 20:53 172 12
펙트체크 도영 고음 뜨면 삐삐쳐줘..3 10.12 20:53 103 0
마크 추임새가 127 무대 조미료임2 10.12 20:53 84 0
쟈니를 대통령으로 10.12 20:53 43 1
장터 15일 화요일 8시 멜티 용병 구합니다! 10.12 20:53 24 0
127 엔딩 인사 짧은거 떴다5 10.12 20:53 260 1
나 재도를 왜이렇게 좋아함 너희는 영원히 세트라고....... 5 10.12 20:52 204 7
127 나도 보고싶다 10.12 20:52 17 0
127 무대 매주 해주라 10.12 20:52 17 0
127 오랜만에보니깐 걍...지린다 10.12 20:52 31 0
127 팩첵 종소리 함성 개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8 10.12 20:52 270 13
걍 127 이대로 8명이서 행복하게 두자고... 10.12 20:52 35 0
고윤정 퍼컬뭘까,,, 1 10.12 20:52 29 0
마플 근데 왜 해외는 여기나 저기나 7에 집착함???3 10.12 20:52 101 0
127 재현이 군대가기전에 팬미 함 해주면 좋겟다3 10.12 20:52 144 0
정우야 내가 이런 말 잘 안하는데....3 10.12 20:52 160 0
해찬이의 덕담을 듣는 마크 표정9 10.12 20:52 389 0
OnAir 하필 딱 재현파트 한계~ 10.12 20:51 6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표정으로.“내 컬러링이 어떻게 너에게 무엇을 했..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3 14:12 ~ 10/13 14:1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