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드라마 ‘선물’을 찍을 때는 자전거에 치이는 고아원 소녀(중국집 배달원)역을 하다가 실제로 치여 죽을 뻔한 위기를 넘겼다. 영화 ‘아홉살 인생”에서는 깊은 물에서 허우적대는 장면을 너무 리얼하게 찍다가 익사할 뻔했다. 애기 때 촬영하면서 진짜 위험한 순간들 많았구나 ㅠㅠ pic.twitter.com/BYALOuJvkE— ₂₃₀ (@230SAVE) January 15, 2022 이 인터뷰 보자마자 나 혼자 간다에서 물 트라우마 극복기 장면 떠올랐음 ㅠ 물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풀장도 굳이 안 간다던 이세영 https://t.co/DRVNRie9Il pic.twitter.com/t5kx7s9ZgO— ₂₃₀ (@230SAVE) January 15,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