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1l 2


 
익인1
애햄이 왤케 예뻐
2일 전
익인2
못참아 보고싶다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연예/정보/소식 이홍기 위버스 댓글402 10.26 23:2113935 3
드영배올해 재밌는 드라마 하나도 없는듯255 10.26 15:0318982 4
플레이브 너네 제복 무슨파야 88 10.26 23:242261 3
데이식스 아 ㅅ 눈물나 다같이 도운이 안아 다 드루와 72 10.26 23:025918 8
방탄소년단 삐삐 석지니 라이브 클립 45 10.26 18:002045 21
 
난 나만치 이상형 뚜렷한 사람 많지 않은거 같은데 주변 남자들은 이해를 못 함5 10.24 14:47 63 0
마플 ㅇㅇㄹ ㅁㅈ 앞머리 항상 왜 저렇게 하는거야ㅜㅜ4 10.24 14:47 177 0
마플 한명이 쓰는건가6 10.24 14:47 106 0
제니 만트라 노래도 좋은데 10.24 14:47 53 1
고척4층도 가봤고 플로어 완전 앞자리도 가봤는데3 10.24 14:47 175 0
그러니까 말이죵 대영군 이영상에서 유우시온 표정 묘하게 비슷해 신기함ㅋㅋㅋ2 10.24 14:47 245 0
마플 첸백시 걍 지들이 계약해놓고 막상 돈 아까워서 소송간거자나2 10.24 14:46 180 0
이거 맨 밑에 인스타 아이디 누구야?2 10.24 14:46 244 0
전역을 앞둔 멤버는 없어요1 10.24 14:46 75 0
마플 첸백시 슴이랑 계약했다가 맘에 안든대서 슴양보로 계약서 다시 10.24 14:46 105 0
넴드 스스 재밌니?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10 10.24 14:45 141 0
마플 첸백시는 슴한테는 소송 못걸고 임원진한테함5 10.24 14:45 242 1
이디야 아망추 어때?1 10.24 14:45 50 0
근데 연예인들 인스타 좋아요6 10.24 14:44 252 0
연준이 다리 진짜 개길구나 느껴지는 사진들 보면 사실 간절함은 없음3 10.24 14:43 198 0
마플 혹시 부메랑은 진짜 국룰임?4 10.24 14:43 134 0
앤팀에서 사람 좀 찾아주십셔10 10.24 14:43 192 0
트위터 돈 어지간히 급한가보네 10.24 14:43 97 0
와 근데 옛날 아파트 노래도 좋음1 10.24 14:43 45 0
내 앤톤 최애 사진9 10.24 14:42 265 16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베리야~ 아직 멀었어?""으응! 잠깐만!! 잠깐!!!"나에게는 8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가 있다. 흐음.. 만난지는 개월 정도 됐다!남자친구는 나와 아~~~주 정반대다. 우선 너무 쓸데없이 방방 뛰고 해맑은 나와는 달리 남자친구는 순하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표정으로.“내 컬러링이..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