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치권에서는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은 골프를 국회의원이라고 해서 즐길 수 없다는 법은 없지만, 하필 민 의원이 국감과 치열한 삼파전이 펼쳐졌던 영광을 비롯한 재선거 기간에 라운딩을 한 게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며 "광주시장 출마를 염두에 둔 민 의원의 더 신중한 정치적 처신이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꼬집었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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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권에서는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은 골프를 국회의원이라고 해서 즐길 수 없다는 법은 없지만, 하필 민 의원이 국감과 치열한 삼파전이 펼쳐졌던 영광을 비롯한 재선거 기간에 라운딩을 한 게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며 "광주시장 출마를 염두에 둔 민 의원의 더 신중한 정치적 처신이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