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감독이 매 에피마다 다르니까
에피마다 연출도 판이하고 (물론 취항차이겠지만 노련함의 차이?가 좀 크게 느껴딤)
고영 캐릭터도 디렉이 계속 달라져서 은근히 같은 캐릭터가 아니게 느껴짐..
그래서 에피하나에 딱 집중해서 한 호흡으로 끝내버린 영화가 난 더 취향이었던 것 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4/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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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감독이 매 에피마다 다르니까 에피마다 연출도 판이하고 (물론 취항차이겠지만 노련함의 차이?가 좀 크게 느껴딤) 고영 캐릭터도 디렉이 계속 달라져서 은근히 같은 캐릭터가 아니게 느껴짐.. 그래서 에피하나에 딱 집중해서 한 호흡으로 끝내버린 영화가 난 더 취향이었던 것 같음 |